출제 위원은 아니고
사운드 관련으로 학교 다녔던 사람인데
듣기 평가 음원에서 음성이 깔끔하게 나오는지 어디서 소리가 튀진 않는지 등등을 본 알바? 같은 거였대
틱 하는 튀는 소리 나는 것도 하나하나 신경이 쓰이니 이것도 따로 검사하는 그런 게 있나 봐 실제로 민원도 많다고 하구
그리고 당연히 출제 위원과 똑같이 갇히고(?)
2주? 했는데 140 받았다 그랬남 ..
똑같이 갇히니까 보통 휴학생을 기준으로 일할 사람? 하면서 뭐가 내려온다고 하더라고
신기했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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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도 뭔가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