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할 예정이라 그런가 공부는 안했는데 수능장이 모교 바로 옆에 있는곳이라서 걸어가려고하거든 학교다닐때 메고다니던 가방 메고가려고하는데 이상해 기분 수능이 아니라 하루동안 학창시절 체험 시켜주는거 같아 학교도 너무 익숙하고 학교다닐때 항상 아침에 일어나서 그 새벽공기 시원하게 가르면서 학교 걸어가던 그걸.. 몰라 기분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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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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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할 예정이라 그런가 공부는 안했는데 수능장이 모교 바로 옆에 있는곳이라서 걸어가려고하거든 학교다닐때 메고다니던 가방 메고가려고하는데 이상해 기분 수능이 아니라 하루동안 학창시절 체험 시켜주는거 같아 학교도 너무 익숙하고 학교다닐때 항상 아침에 일어나서 그 새벽공기 시원하게 가르면서 학교 걸어가던 그걸.. 몰라 기분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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