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77885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1
이 글은 6년 전 (2019/11/14) 게시물이에요
친구랑 톡하다가 친구가 갑자기 창업하고 싶다고 해서 내가 창업 잘못하면 망한다고 쪽박 아니면 대박이라고 했어. 근데 친구가 왜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냐고 해서 현실적으로 말한거라고 했거든.. 그랬더니만 하고싶다는 말도 못하게 하네라고 하고 그 뒤로 서로 대화 안 하고 있단 말이야. 난 내가 한 말에 대해 고민 많이 해봤는데도 저게 기분이 나빠질 말인지 이해가 안되는데 내가 잘못 말한거야?
대표 사진
익인1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기분 나빠질 수도 있는 말이라구 생각.. 친구라고 부정적인 상황을 고려 안 한 건 아닐테니까 굳이 그렇게 말했어야 했나? 하는 생각은 듦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친구가 아무런 계획도 없고 뜬금없이 한말이라도..??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뜬금없더라도 나 이거 할거야~ 식의 말은 지나가듯이 많이 하지 않나? 친구가 진지하게 말한 거더라도 굳이? 싶은 게 있어. 현실적인 말이 꼭 필요한 상황은 아닌 것 같은데 너무 진지하게 말해줘서 서운하게 느낄 수는 있을 것 같아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냥 가볍게 던진 말 같은데 그런 소리 들으면 좀 별로일 것 같아

ex) 요즘 단발머리 예뻐보여 나도 단발하고싶다~// 야 단발 관리 어려워 얼굴 갸름하고 이목구비 또렷한 애들 아니면 다 망해

이런식으로.. 그냥 그러게~ 하고 넘길 수 있는 부분을 단점을 들어가면서 깎아내리면 기분 나빠하징..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따 티비 as 때문에 기사님 오시는데
8:42 l 조회 1
나나 정도면 뼈말라야??
8:41 l 조회 5
위경련 응급실 가면 얼마 나오려나2
8:39 l 조회 11
상류층에서 중산층이 된 사람은 중산층에서 상류층 된 사람보몀1
8:38 l 조회 19
가정환경 안좋은 사람끼리 만나면 어떻게해..?4
8:38 l 조회 26
주변에 여자 몇년생들이 많이 결혼해?1
8:37 l 조회 15
명품관에서 보고만 나오는거 할수 있어,,!?
8:37 l 조회 13
익들 평소에 날씨 어디서 봐?2
8:37 l 조회 5
제대로 못들었는데 다시해봥
8:37 l 조회 9
한의원 주말에 사람 많으려나?
8:36 l 조회 8
하이마트-삼성-LG 순으로 신혼가전 보러 다녔는데 역시나..
8:35 l 조회 67
나 진짜 절벽임2
8:35 l 조회 27
지하철 잘못걸렸다
8:33 l 조회 13
신입 다다음주에 출근하는데 아는직원분들한테
8:32 l 조회 56
짱구엄마 성우분 별세13
8:32 l 조회 303
주말 아침7시에 지하철 처음타봣는데1
8:31 l 조회 94
생리대 삶는 거 어디에다 해? 1
8:31 l 조회 47
미친 속도로 지나가는 차가 앞으로
8:30 l 조회 14
익들 ott나 유튜브 볼때 스킵해?3
8:30 l 조회 34
찐사랑이어도 직업 때문에 결혼까지 못갈수도 있어?? 궁금9
8:30 l 조회 3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