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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5
이 글은 6년 전 (2019/11/15) 게시물이에요
어려서부터 이런저런 경쟁 속에서 부딫히고 부딫히다가 

취직하면 뼈 빠지게 돈벌고, 그러다가 어느정도 자리잡아서 

여유생기기 시작하면 몸이 아파오기 시작하는게...참.... 

그냥 우리엄마 생각나서 너무 슬프네.. 

20살 되자마자 서울로 올라와서 힘들게 동생들 대학보내고 

아빠 만나서 나랑 동생키우고 이제 다 키웠다 생각하니까 몸이 안좋아... 

진짜 울고싶다 내가 아프게 한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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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사회탓이 크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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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탓 아니라고 해준거지? 그런뜻 아니었다고 해도 그렇게 들을게....힘들어서 그냥 다 내 탓 같았어ㅠㅠ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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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네잘못이 아니야.. 세상에는 어쩔수없는 일들이 존재하고 혼자 짊어지기는 너무 힘들어.. 사회가, 환경이 개선되어야했어.. 삶의 방향과 의미를 찾아보려고 해보자.. 목표가 생길거야.. 그러면 더이상 덧없지않아.. 존재만으로도 의미가 생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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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내가 아무한테도 말안한 것도 있겠지만...그냥 ㅇ아무도 나한테.이런말 해준 사람이 없었는데 .. 진짜 하염없이 눈물만 난다.. 엄마가 지금 너무 아픈데 딸인 나한테 아프다거 말을 안했어 난 뒤늦게 알아서 더 죄책감 들었던거 같아..우느라 두서없는데 그냥 고마워 그렇게 얘기해줘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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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엄마가 아프신건 절대 네탓이아니야.. 그건 정말 애석하게도 어떻게 할수없는일이야.. 엄마가 너에게 말을 안하신건 너를 걱정했기때문이고, 그만큼 사랑하고 소중하게 생각하셨기 때문이겠지.. 그건 네가 제일 잘알거야. 그러니 죄책감보다는 고마움이면 돼.. 엄마를 생각하는 너는 충분히 아름답고 성숙한사람이고, 행복해질 자격이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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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내가 어머니였다면 익인이가 내딸이어서 정말 행복할것같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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