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부터 이런저런 경쟁 속에서 부딫히고 부딫히다가 취직하면 뼈 빠지게 돈벌고, 그러다가 어느정도 자리잡아서 여유생기기 시작하면 몸이 아파오기 시작하는게...참.... 그냥 우리엄마 생각나서 너무 슬프네.. 20살 되자마자 서울로 올라와서 힘들게 동생들 대학보내고 아빠 만나서 나랑 동생키우고 이제 다 키웠다 생각하니까 몸이 안좋아... 진짜 울고싶다 내가 아프게 한거 같아서
| |
| 이 글은 6년 전 (2019/11/15) 게시물이에요 |
|
어려서부터 이런저런 경쟁 속에서 부딫히고 부딫히다가 취직하면 뼈 빠지게 돈벌고, 그러다가 어느정도 자리잡아서 여유생기기 시작하면 몸이 아파오기 시작하는게...참.... 그냥 우리엄마 생각나서 너무 슬프네.. 20살 되자마자 서울로 올라와서 힘들게 동생들 대학보내고 아빠 만나서 나랑 동생키우고 이제 다 키웠다 생각하니까 몸이 안좋아... 진짜 울고싶다 내가 아프게 한거 같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