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걸어다니는데 로늘 비많이서 마을버스타고 집가려고 버스탔는데 문제의 아저씨가 카드찍는 곳에 입구를 등지고 서 있어서 버스타면 본의 아니게 폰이 딱 보임 근데 야동보고있는거 와 그러다가 나뒤에있는거 보더니 폰주머니에 그냥 넣으시고는 나 빤히 보는데 그래서 괜히 찜찜해서 내리는 곳 보다 두 정거장 전에 내렸는데 나 내릴때까지 계속 쳐다보는 거 와 괜시리 소름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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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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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걸어다니는데 로늘 비많이서 마을버스타고 집가려고 버스탔는데 문제의 아저씨가 카드찍는 곳에 입구를 등지고 서 있어서 버스타면 본의 아니게 폰이 딱 보임 근데 야동보고있는거 와 그러다가 나뒤에있는거 보더니 폰주머니에 그냥 넣으시고는 나 빤히 보는데 그래서 괜히 찜찜해서 내리는 곳 보다 두 정거장 전에 내렸는데 나 내릴때까지 계속 쳐다보는 거 와 괜시리 소름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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