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마냥 즐겁게 살고있는 것처럼 보였거든 난 그게 너무 부러웠어 근데 막상 속을 들여다보면 전부 썩어 문드러져 있더라 그냥 전부 티를 안 내려고 애쓰고 사는 거였더라고 내가 우울해서 내 주변이 다 이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평상시에 자살 생각 전혀 안 하는 그런 사람을 살면서 본 적이 없어 완전 유니콘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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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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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마냥 즐겁게 살고있는 것처럼 보였거든 난 그게 너무 부러웠어 근데 막상 속을 들여다보면 전부 썩어 문드러져 있더라 그냥 전부 티를 안 내려고 애쓰고 사는 거였더라고 내가 우울해서 내 주변이 다 이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평상시에 자살 생각 전혀 안 하는 그런 사람을 살면서 본 적이 없어 완전 유니콘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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