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괴담?으로 들려준 얘긴데 친구가 알바하던데가 사람도 자주 바껴서 직원들끼리? 일하는 사람들끼리 별로 대화도 안하고 그랬데 근데 어느날부터 앉아있던 사람이 있었는데 자리에 이름도 있고해서 아무도 의심 안하다가 점점 근데 저사람 누구야? 이러다가 젤 윗사람한테 누구냐고 물었는데도 몰랐대 그래서 가서 누구냐고 물으니까 얼버무리고 다음날부터 안나왔다는거야 돈을 받은것도 아니고 하루종일 앉아있던건데 왜 그랬는지 지금까지도 아무도 모른데
| 이 글은 6년 전 (2019/1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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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괴담?으로 들려준 얘긴데 친구가 알바하던데가 사람도 자주 바껴서 직원들끼리? 일하는 사람들끼리 별로 대화도 안하고 그랬데 근데 어느날부터 앉아있던 사람이 있었는데 자리에 이름도 있고해서 아무도 의심 안하다가 점점 근데 저사람 누구야? 이러다가 젤 윗사람한테 누구냐고 물었는데도 몰랐대 그래서 가서 누구냐고 물으니까 얼버무리고 다음날부터 안나왔다는거야 돈을 받은것도 아니고 하루종일 앉아있던건데 왜 그랬는지 지금까지도 아무도 모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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