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온실 속 화초 같다는 말 자주 듣고 자랐거든 근데 이 말이 비꼴 때 쓰는 거 아니야???친한 남자애들이 웃으면서 칭찬이라고 하는데 음...내가 예민한건가....ㅠㅠㅠ나는 너 집에서 오냐오냐 자랐구나로 들려 그냥 중산층 가정에서 풍족하게 자라기는 했지만 처음 만난 사람들은 내 환경을 모를텐데 이런 얘기(고생 안 해본 것 같다)자주 들어.. 알바나 사회 생활하면 바뀌겠지?
| 이 글은 6년 전 (2019/1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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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온실 속 화초 같다는 말 자주 듣고 자랐거든 근데 이 말이 비꼴 때 쓰는 거 아니야???친한 남자애들이 웃으면서 칭찬이라고 하는데 음...내가 예민한건가....ㅠㅠㅠ나는 너 집에서 오냐오냐 자랐구나로 들려 그냥 중산층 가정에서 풍족하게 자라기는 했지만 처음 만난 사람들은 내 환경을 모를텐데 이런 얘기(고생 안 해본 것 같다)자주 들어.. 알바나 사회 생활하면 바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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