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알바하는 애 아버지가 어제 새벽에 돌아가셨어... 보통 장례식을 3일하니까 오늘 밤에 가려했었는데 애가 외동인데다가 아직 어리고 어머님도 몸이 편찮으셔서 오늘 아침에 발인을 했대. 그래서 어제 저녁에 소식 듣고 급하게 친구통해서 오만원 정도 보냈어 봉투에 내이름 적어서 내달라고.... 그 애는 이 사실 아마 모를 것 같고. 직접 조문 못 간 게 미안해서 카톡 남기려하는데 뭐라고 남기면 좋을까ㅜㅜ?
| 이 글은 6년 전 (2019/1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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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알바하는 애 아버지가 어제 새벽에 돌아가셨어... 보통 장례식을 3일하니까 오늘 밤에 가려했었는데 애가 외동인데다가 아직 어리고 어머님도 몸이 편찮으셔서 오늘 아침에 발인을 했대. 그래서 어제 저녁에 소식 듣고 급하게 친구통해서 오만원 정도 보냈어 봉투에 내이름 적어서 내달라고.... 그 애는 이 사실 아마 모를 것 같고. 직접 조문 못 간 게 미안해서 카톡 남기려하는데 뭐라고 남기면 좋을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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