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2고 서울에서 학교 다녀 본가는 다들 잘 모르는 시골 언니는 몇년전부터 서울에서 직장 잡고 나 고1때부터 언니랑 같이 살았는데 언니가 내년 3월에 결혼한대.. 근데 난 내년에 고3이고 혼자살기에는 너무 무서운데 부모님이 언니 결혼하고 딱 1년만 같이 살라고 하는데 형부 되실분한테 좀 실례같아..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ㅠ 눈 딱 감고 1년만 버틸까?
| 이 글은 6년 전 (2019/1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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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고2고 서울에서 학교 다녀 본가는 다들 잘 모르는 시골 언니는 몇년전부터 서울에서 직장 잡고 나 고1때부터 언니랑 같이 살았는데 언니가 내년 3월에 결혼한대.. 근데 난 내년에 고3이고 혼자살기에는 너무 무서운데 부모님이 언니 결혼하고 딱 1년만 같이 살라고 하는데 형부 되실분한테 좀 실례같아..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ㅠ 눈 딱 감고 1년만 버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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