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종일 괜찮길래 괜찮은줄 알았는데
할머니 계시던 방이 밤되면 아침될때까지 불 켜져 있던 방 불 꺼져있으니까
진짜 눈물 줄줄 나온다...
할머니가 나한테 너무 잘해줬나봐
얼마나 지나야 괜찮아질지 진짜 너무 막막하다
할머니 보고싶어
| 이 글은 6년 전 (2019/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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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종일 괜찮길래 괜찮은줄 알았는데 할머니 계시던 방이 밤되면 아침될때까지 불 켜져 있던 방 불 꺼져있으니까 진짜 눈물 줄줄 나온다... 할머니가 나한테 너무 잘해줬나봐 얼마나 지나야 괜찮아질지 진짜 너무 막막하다 할머니 보고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