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혼자 아메리카노 마시고 있는데 갑자기 옆에서 누가 부르길래 봤더니 전 남친이었음. 잘 지내냐고 묻길래 왜 아는 척하냐 했더니 궁금해서 그랬다면서 잘 지내라 그러고 가더라.. 왜 이렇게 눈치가 없지?
| 이 글은 6년 전 (2019/1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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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혼자 아메리카노 마시고 있는데 갑자기 옆에서 누가 부르길래 봤더니 전 남친이었음. 잘 지내냐고 묻길래 왜 아는 척하냐 했더니 궁금해서 그랬다면서 잘 지내라 그러고 가더라.. 왜 이렇게 눈치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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