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수포자되기전에 수학성적잘나올 당시에 잠시 통계학과나 세무학과 가서 숫자관련 돈관련된 일 하고싶다고 생각한적있었거든 그때 엄마가 너 돈만지는 일하면 일할때마다 틀려서 니 돈으로 다 메꿔야할거라고 그랬음 ㅋㅋㅋ 그땐 엄마가 너무하다고 내가 얼마나 꼼꼼한데! 그랬는뎈ㅋㅋ 보건계열로 대학가자마자 카운터알바했는데 마감때 반은 정산 안맞았음.. 맨날 만원정도가 남고 모자라고.. 돈이 남을때가 더 많아서 그런지 사장님이 다 봐주시긴했는데 엄마생각나더랔ㅋㅋㅋ 그후로 편의점알바같은던 꿈도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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