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게 뭐냐면 내 애착베개거든?ㅠ 웃기게도 사진이 저것밖에 없긴한데ㅋㅋㅋ 눈물흘린 자국은 스루해줘ㅌㅋㅋㅋ..(콧물, 침 아니야...) 한 오년 내들 껴안고 있으니까 천이 얇아지고 너덜해져서 말도 아닌데 암만 찾아봐도 똑같은건 없고 똑같은 크기에 면100% 타요 그림 베개 샀는데 느낌이 달라ㅠ 뮤ㅓㄴ가 라바는 시원하고 챱! 하고 감기고 들러붙는 맛이 있는데 타요는 아니야ㅠ 곧 라바를 보내쥬ㅓ야할것 같은데 대체퓸ㅜ을 못찾고있어ㅠ 캐릭터 베개 70*30 사이즈 내가 말하는 촉감 없을까.. 그 있자나ㅠ 호텔 바스락 이불 다리얹어두면 시원하고 미지근햐졌울때 다른데로 옮기면 또 시유ㅓㄴ하고 구런 느낌 챡! 하고 찰떡인 느낌 ㅠ 아 미치겠다 내나이 25.. 애착베개 찾고있으려니 자괴감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