쟤 뭔 일 날 것 같은데? 힘든가? 뭔 일 있나? 싶은 친구들 생각날 때마다 문자라도 한 번 하고 약속이라도 한 번 잡아서 만나 다들... 나처럼 후회하고 몇년째 기일마다 우는 사람이 더이상 없었음 좋겠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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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 뭔 일 날 것 같은데? 힘든가? 뭔 일 있나? 싶은 친구들 생각날 때마다 문자라도 한 번 하고 약속이라도 한 번 잡아서 만나 다들... 나처럼 후회하고 몇년째 기일마다 우는 사람이 더이상 없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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