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되고 나서는 학교에서나 부모님한테 혼날 일 거의 없는데 알바에서 별 것도 아닌 걸로 윽박지르고 일방적으로 뭐라 소리지르는 거 듣고 나니까 수치스럽고 우울하고 그냥 눈물을 주체 못할 뻔했음 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19/1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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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되고 나서는 학교에서나 부모님한테 혼날 일 거의 없는데 알바에서 별 것도 아닌 걸로 윽박지르고 일방적으로 뭐라 소리지르는 거 듣고 나니까 수치스럽고 우울하고 그냥 눈물을 주체 못할 뻔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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