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나는 결혼을 앞둔 예신이야..! 근데 내 몸이 선천적으로 안좋아서 담당의사선생님도 애기을 낳고싶은 마음이 간절한거 이해하는데 내가 죽을 수도 있다고 자기가 내 딸이라 생각하면 안낳길 원한다 하셨거든 .. 물론 예랑이랑 시부모님도 다 아셔 음..근데 나는 한 아이를 책임지는 좋은 부모가 되고싶어 그래서 애를 낳고싶은데 그게 여건이 안되서 예랑이랑 입양하는쪽도 고려중이거든.. 만약 익인이들이 입양을 한다면 그 애한테 나중에 얘기를 할거야? 지금 나는 그런 부분때문에 고민이돼.. 뭐가 더 애한테 좋은 선택일지도 모르겠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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