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를 떠나서 수술하는데 간호사 부터가 사람 눕혀놓고 한숨 푹푹 쉬면서 아 임신을 해야되나? 그만두고 싶다 이러면서 대화하고 의사는 내 눈 하다 말고 옆방 마취가고 수술가고 이러면서 메뚜기 수술하고 수술 도중에 커피 타오라고 하고 마지막 실밥 처리하는데 아 눈이 잘 안보이네 이럼 진심 고소하고 싶다 심지어 양쪽 눈도 짝짝이로 됨
| 이 글은 6년 전 (2019/1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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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를 떠나서 수술하는데 간호사 부터가 사람 눕혀놓고 한숨 푹푹 쉬면서 아 임신을 해야되나? 그만두고 싶다 이러면서 대화하고 의사는 내 눈 하다 말고 옆방 마취가고 수술가고 이러면서 메뚜기 수술하고 수술 도중에 커피 타오라고 하고 마지막 실밥 처리하는데 아 눈이 잘 안보이네 이럼 진심 고소하고 싶다 심지어 양쪽 눈도 짝짝이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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