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여섯명이서 술을 마셨거든? 자리가 나랑 대각선으로 끝과 끝이었단 말이야? 근데 내가 물먹고 싶어서 컵들고 보는데 물이 없는거 근데 물통은 멀리 있고 그래서 그냥 내려놨는데 짝남이랑 눈마주쳤는데 짝남이 물통 집어와서 나한테 따라주더라.. 그거보고 진짜 이사람은 찐이다 했어
| 이 글은 6년 전 (2019/1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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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여섯명이서 술을 마셨거든? 자리가 나랑 대각선으로 끝과 끝이었단 말이야? 근데 내가 물먹고 싶어서 컵들고 보는데 물이 없는거 근데 물통은 멀리 있고 그래서 그냥 내려놨는데 짝남이랑 눈마주쳤는데 짝남이 물통 집어와서 나한테 따라주더라.. 그거보고 진짜 이사람은 찐이다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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