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940371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푸딩팅님 채우기 아이템 당첨🎉
여러분도 출석 체크 채우기에 도전해 보세요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만화/애니
전체
일반
19
연관 메뉴
서브컬쳐
글잡담 N
소설
짱구는못말려
이누야샤
디즈니
치이카와(먼작귀)
신설 요청
일반
BL
웹툰/웹소설
웹툰지망생
만화/애니
책/독서
웹툰/웹소설
드라마/CD
연성러
글잡담N BL
기타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드림] 10년차 커플 카톡 댓망
470
6년 전
l
조회
1321
인스티즈앱
이 글은 6년 전 (2019/11/28)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만화/애니
[너 또] [변기 안 내리고 나갔어] [;] 🏐캐로! 10년차에게 달달함이란 바라지 마시오 온갖 섹드립 드립 욕설이 난무하는 그런 댓망이란 말이오
3
11
3
1
닝겐1
악
6년 전
닝겐13
저 사뭉뭉이여~~
어
ㅈㅅ.. ㅎㅎ
내 아가들 좀 잘 보내줘 니가
6년 전
글쓴닝겐
내가 진짜
일어나자마자 니 똥부터 봐야 되나
내 집 나갈란다
6년 전
닝겐32
왜엥
내가 뱃속에 하루동안 품었던 아가들이라구ㅠㅅㅠ
나가봤자 너 어차피 노숙해야해 ㅎ;
6년 전
글쓴닝겐
당분간 내 츠무집에서 잘 거다
찾지 마라
변기물 내리는 습관 들이고 나서 내 불러라 알았나
6년 전
닝겐52
글쓴이에게
?? 무슨 소리
그럼 내가 츠무쫓아내고 너랑 같이 거기 있음 되겠다
그치ㅎㅎ
6년 전
글쓴닝겐
52에게
아 왜
따라오지 마라
스토커가;
6년 전
닝겐81
글쓴이에게
이렇게 사랑스러운 여자친구한테
스토커라뇨ㅠㅅㅠ
나는 싸무없이 못사라(*≧∀≦*)
6년 전
글쓴닝겐
81에게
내 없이 못 사는 애가
같이 사는 집에서 사는 꼬'라지가 이거란 거가
내 진짜 이번만 봐준다
다음에 또 물 안 내리고 나가봐리
6년 전
닝겐92
글쓴이에게
우우웅
가 뭐 어때서요
우리 아가들인데 예쁘게 봐주삼ㅠㅅㅠ
난 사무 똥도 예쁜디 ㅎ
6년 전
글쓴닝겐
92에게
맞나
그럼 이제부터 아침에 변기 내가 쓴다
어떻게든 똥 싸고 나올기다
니가 내려라 ㅋㅋㅋㅋ
6년 전
닝겐102
글쓴이에게
음..오...아....예.......ㅎ...
미안
내가 잘못했다..
앞으로 물 잘 내릴게...
아니 근데 이게 다
니가 너무 많이 맥여서 그런거잖아
나 원래 모닝똥 아니라고
6년 전
글쓴닝겐
102에게
그럼 모닝똥 아니고 무슨 똥인데
애프터눈똥이가
이브닝똥이가
잔말 말고 제때제때 내려라
그리거 잘 맥이면 좋은 거지
6년 전
닝겐113
글쓴이에게
나 원래 이브닝똥임
것도 몰랐냐
아니 니가 하도 자기전에 먹이니까
아침에 자꾸 똥 많이 싸자나
닝은요 사무랑은 다르게 위가 아주 작답니다?
6년 전
글쓴닝겐
113에게
그건 니도 먹고 싶다고 내가 먹는 거 뺏어먹는 거다이가
근데 요새 니 많이 먹던데
거의 내랑 비슷하던데
6년 전
닝겐119
글쓴이에게
그러게 오밤중에 누가 그렇게 맛있어 보이는거 먹으래?
헐랭방구;
아무리 내가 많이 먹는데도 너는 못따라가
아아니 그리고 나 요즘 다이어트 한다고 무슨소리야 내가 뭘 먹어
6년 전
글쓴닝겐
119에게
헐랭방구는 무슨
니가 초딩이가
누가 먹으라고 하더
지가 뺏어 먹어 놓고
다이어트 하는 애가 뭘 그리 많이 먹는데
6년 전
닝겐129
글쓴이에게
그거야
다이어트 하는 중의 치킨만큼 매력있는건 없자나ㅎ??
그리고 어차피 넌 내가 살안빼도 예뻐해줄고자나 ∩^ω^∩
6년 전
글쓴닝겐
129에게
;
맞는 말만 하니까 왠지 짜증나네
반박할 수가 없다이가
그래그래 맞다 맞아
니가 다 맞아요
6년 전
닝겐154
글쓴이에게
이거봐 ~~
결국엔 나한테 다 지면서
괜히 까탈스러운 척 하기는
귀엽게 증말 ((o(^∇^)o))
6년 전
글쓴닝겐
154에게
ㅋㅋㅋㅋㅋㅋ 나참 진짜
내 진짜 어디 가서 이렇게 잡혀 사는 성격은 아닌데
니 땜에 다 배렸다
6년 전
닝겐169
글쓴이에게
ㅎㅎㅎㅎㅎ 그치ㅎㅎㅎ
우리 사무 연애 초반때만해도
완전 나 이겨 먹었었는데
이젠 내가 한 수 위야~~
함부로 댐비지 마라 얍얍
(● ˃̶͈̀ロ˂̶͈́)੭ꠥ⁾⁾
6년 전
글쓴닝겐
169에게
ㅋㅋㅋㅋㅋ 뭔데 갑자기 애교부리노
기분 좋아졌나
6년 전
닝겐177
글쓴이에게
웅 ㅎㅎㅎㅎ
니가 내 아래라는 사실이 기분 좋아ㅎㅅㅎ
나한테 꼼짝못하는 미야 오사무>_<
6년 전
글쓴닝겐
177에게
ㅋㅋㅋ 좋아죽네
그래 평생 나 이겨먹고 살아라
내가 져주고 산다는 거 알긴 아나 모르겠네
6년 전
닝겐196
글쓴이에게
차암내 웃기시네
져준다니??? 져준다니?????
그냥 내가 위인걸 순순히 인정해라 미야 오사무
6년 전
글쓴닝겐
196에게
술 마셨나
왜 애교 부리는 거 같지 ㅋㅋ
귀엽노
아 맞다 그래 니가 내 위지
6년 전
닝겐208
글쓴이에게
술 안먹었는데;
오랜만에 애교좀 부려봤더니
영 반응이 별로다??
빨리 여왕님 받들듯 모셔
6년 전
글쓴닝겐
208에게
여왕 받들듯 모시는 건 어떻게 하는 건데 ㅋㅋ
귀여워서 좋네
자주 좀 보여줘라 그런 거
6년 전
닝겐255
글쓴이에게
시름
담에 예쁜짓하면 또 보여줄게 ㅋ
짜아식 누님한테 애교한번 부려봐
6년 전
닝겐2
ㅎ
6년 전
닝겐16
하앙 저 켄지요!
-
엥 ㅋㅋ
ㄹㅇ?
ㅈㅅㅈㅅ 급하게 나가느라
6년 전
글쓴닝겐
진짜
현타오네
야 강아지도 이거 보단 말 잘 듣겠다
6년 전
닝겐35
아니 실수인게 당연하잖아 ;
거 한번 그럴수도 있지
사람을 개보다 못하게 만드네
6년 전
글쓴닝겐
뭘 한 번이야;
양심 어디 갔냐고
지금 내가 본 게 세 번째거든?
6년 전
닝겐47
글쓴이에게
ㅋ
ㅋ
ㅋㅋ
진심 미안
근데 내가 일부러 그런적은 절대 없어
진짜야 ㄹㅇ 믿어줘
6년 전
글쓴닝겐
47에게
그래.. 그렇겠지...
실수라도 아니면 내가 못 버티지^^
잘 하자 좀
어?
잘 하자고
6년 전
닝겐61
글쓴이에게
ㅋㅋ 어 ...
잘 하자 ㅇ ㅈ ㄹ
양아치 짬빠 나오네
아 아무튼 잘 할게 이제
다시 한번만 더 그러면
나 그냥 죽을게
6년 전
글쓴닝겐
61에게
내가 언제 양아치였다고;
너야말로 양아치지
아 무슨 말을 그렇게 해
내가 말 예쁘게 하랬지
6년 전
닝겐74
글쓴이에게
지 과거도 생각 못 하나 ?
내 말은 또 왜 ...
내 솔직한 심정이다
너한테 예쁜 모습도 못 보여주는데
말 예쁘게 해서 무슨 소용이야 ㅠ
6년 전
글쓴닝겐
74에게
너 진짜
말 싸움 대회 나가봐
무슨 말을 못하게 만들어 애가
아 네네 제가 잘못했네요;
6년 전
닝겐82
글쓴이에게
ㅋㅋ ㅋ ㅋ ㅋ ㅋ ㅋ
아니 진짜 진심이야
그만큼 앞으로 잘하겠다는 뜻임
사랑해 켄지 ❤ ㅋㅋ
6년 전
글쓴닝겐
82에게
어어;
나도;
그래서 어딘데
6년 전
닝겐94
글쓴이에게
기껏 사랑한다 해줘도
띠껍네 ㅋ
한번만 봐 줌
나 지금 친구랑 술마시러 갈라는디
6년 전
글쓴닝겐
94에게
아니 나도 사랑해^^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지
그니까 니 똥도 내려주지 그치?
친구 누구요
6년 전
닝겐104
글쓴이에게
ㅋㅋ 아니 그걸
왜 또 언급하세요 ; ; ;
내 친구 왜
신경쓰이니 ? ^^
6년 전
글쓴닝겐
104에게
아니 그건 아닌데^^
누군지 좀 궁금하긴 하네
누구임
6년 전
닝겐117
글쓴이에게
ㅋㅋ ㅋ ㅋ ㅋ ㅋ
솔직하지 못 한 모습
귀여워서 봐줌 ㅋ
××이 알지
걔임
남자 아니니까 걱정 ㄴ
6년 전
글쓴닝겐
117에게
아 ㅇㅋ
잘 놀다 와
클럽 갔다가 걸리면 죽는다
6년 전
닝겐133
글쓴이에게
와 ㅋ
당연하지
날 뭘로 보고 ^^
건전하게 놀게 걱정 진짜 안 해도 돼 ㅎㅎ
6년 전
글쓴닝겐
133에게
진짜지
그럼 뭐 하면서 놀 건데
건전하게 논다고 했으니까
술도 적당히 마시고 온다는 소리지?
합석은 꿈도 꾸지 마
6년 전
닝겐139
글쓴이에게
ㅋ ...
너 가끔은 소름돋아
아 물론 생각만 한거고
아직 술 입에도 안 댐 !
적당히 마시는 건 모르겠어 사실
6년 전
글쓴닝겐
139에게
안주 뭐 시켰어?
인증샷 ㄱ
적당히 마시고 들어와
또 토하면 나 화낼거다
6년 전
닝겐147
글쓴이에게
별게 다 궁금 ㅎ ;
(친구랑 짠 하고 있는 사진)
치쏘 조합 최고지 ~~
내가 그렇게 약한 사람으로 보여?
토하던 나는 과거임 ㅋㅋ
6년 전
글쓴닝겐
147에게
너니까 궁금하지
새삼스럽게 왜 그러냐 진짜
묻는 사람 민망하게? ㅋㅋ
오냐 적당히 마시고 들어와라
중간중간에 연락도 좀 하고
6년 전
닝겐163
글쓴이에게
ㅋㅋ 세상에
갑자기 저런 말을 ...?
술은 내가 마시고 있는데
왜 니가 취한 거 같지?
너 집인거 맞지? ㅠ
6년 전
글쓴닝겐
163에게
; 집 맞거든
오랜만에 해보고 싶어서 해봤다 뭐
싫으면 담부터 안 하고 ㅋ
6년 전
닝겐175
글쓴이에게
아니 ㅋㅋ
갑자기 치고 들어와서 글지
너 무 좋았으니까
많이 해줘
알럽유
(술잔 들고 찍은 셀카)
6년 전
글쓴닝겐
175에게
많이 해줘?
너도 해주면 해줄게
해도 맨날 나만 해주잖아
넌 대충 넘기려고만 하고
갑자기 억울해지네?
6년 전
닝겐183
글쓴이에게
내가 언제 ㅠ
오늘도 봐바
귀엽다해주고
사랑한다고도 해줬잔 ㅎ아
내 마음이 .. 안 느껴지니 .. ? ㅠ
6년 전
글쓴닝겐
183에게
진심을 담아서 해봐 진심을
나처럼
사랑해
어? 이렇게 하라고
6년 전
닝겐192
글쓴이에게
사랗애
사라해
사라애해
ㄴ
ㅋ
이거 왜 안 쳦지는데 ?? ㅋㅋ
(소주병뚜껑으로 하트 만든 사진)
대신 이건 할 수 있ㅅ지 ㅎ
6년 전
글쓴닝겐
192에게
?
야 그새 취한거야?
와 진짜 너도
다른 의미로 대단하다
적당히 마신다며;
6년 전
닝겐199
글쓴이에게
아니 즈기요 ㅠ
야ㅏㅏ아악간
취끼만 도는 거야
아직 취한 건 ㄴㄴㄴㄴ
날 뭘로 보냐고
술찌 켄지랑은
비교도 안 되는게 나야 ㅋㅋ케
6년 전
글쓴닝겐
199에게
아;
너 타자 치는 거나 보고 말해라
역시 술찌 닝겐...
그만 마시고 집 들어와
이 술찌야
6년 전
닝겐215
글쓴이에게
내 타자 무ㅓ요
정신 붙잡고 쓰면 오타 안 남ㅁ
사랄해
사랑해
글제 ? ㅋ ㅋ ㅋ
누가 누구보고 술찌래
진짜 디진다
(술병 얼굴에 대고 찍은 셀카)
6년 전
글쓴닝겐
215에게
사랑해 하나 잘 치네
ㅋㅋㅋㅋㅋ 귀여워
아 걍 빨리 좀 들어오면 안 돼?
보고 싶은데
6년 전
닝겐224
글쓴이에게
세ㅔ상에 ,,,,
켄지한테 보규싶단 말도 듣고
나 갖자기 술 깬 기분 ㅠ
숙취해소제가 필요엊ㅅ다 아주 ㅋㅋ
울 켄지 뭐 먹구싶어
닝이 다 사가께 ❤
6년 전
글쓴닝겐
224에게
야 나도 가끔 보고싶다는 말 했거든?;
됐어 그냥 바로 들어와
또 이상한 데서 주정부리지 말고
6년 전
닝겐240
글쓴이에게
ㅋ 내가 뭔 주정을
부린다고 ㅋ ㅋ ㅋ케
알게써 암튼 빨리가껭ㅎㅎ 공쥬양❣❣
(마지막으로 라인을 보낸 지 약 삼십 분 뒤에서야 집에 도착해, 천천히 도어락 비밀번호를 눌러 문을 여는) 나 와써~
6년 전
닝겐3
ㄱㄴ
6년 전
닝겐19
아나ㅋㅋㅋㅋ본문 강렬한거봐 라부 될가여!!
-
어? 내린줄알았어
제대로 안눌렸나봐
ㅎㅎ
6년 전
글쓴닝겐
...
정신적 피해 입은거 보상해
많이 안 바랄게 200만 줘
6년 전
닝겐34
뭐야 안돼ㅠ
내가 개처럼 일해서 번 돈
얼마나 열심히 모으는 중인데
그냥 너도 다음에 한번 내리지마
사랑해><♡
6년 전
글쓴닝겐
그거 모아서 어디다 쓸 건데
또 어느 쓸데없는 곳에 탕진하시게요
안돼 200 내놔
도저히 못 참아
6년 전
닝겐50
글쓴이에게
ㅠㅠ?? 당연히
결혼자금이었지...ㅠㅅㅠ
하긴 라부야 네 말 듣고보니까 쓸데없는 탕진일 것 같긴 하네
알았어 이따 집가서 줄게~!
6년 전
글쓴닝겐
50에게
?
너가 언제부터 결혼 자금 모았다고
너 나랑 결혼 안해줄 거라면서
6년 전
닝겐62
글쓴이에게
에이ㅎㅎㅎ
다~~ 모으고있었찌~~~
그거 조용히 물 내려주면
결혼해줄게
딜??
6년 전
글쓴닝겐
62에게
...?
이야기가 왜 갑자기 이렇게 흘러?
그럼 뭐 물 안내려주면 결혼 안 하려고 했나?
6년 전
닝겐73
글쓴이에게
어어...
다시한번 고려를..해야겠지?ㅎ
내려주면 내일 결혼하고^^♡
이건 일종의 시험이랄까
자네는 시험에 들고말았네!
6년 전
글쓴닝겐
73에게
하
참나 진짜
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오네
내렸어
됐어?
6년 전
닝겐86
글쓴이에게
진짜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구 말도 잘듣고
착해 우리 켄지로!
깜빡한 응가도 대신 떠나보내주는 켄지로가 있어서
닝겐쟝은 행보캐♡
6년 전
글쓴닝겐
86에게
내가 진짜
어쩌다 이런 애한테 꿰여서
후..
6년 전
닝겐97
글쓴이에게
ㅎ네 운명을 받아들여
암튼 오늘은 먄..
나라고 별로 똥쟁이가 되고싶은건 아니라궁
너도 알잖아 나 이슬만 먹는 요정인거
오늘은 실수였어 RGRG?
6년 전
글쓴닝겐
97에게
이슬만 먹고사는 애가
설거지거리는 왜 이렇게 많이 나오는데?
너 그 말 할 때마다 양심 같은 거 안 찔려?
나였으면 양심 찔려서 말도 못 했어
6년 전
닝겐105
글쓴이에게
나 양심 없는데...
어릴때 몰래 닌텐도할때부터 없었어
여태 같이 지내면서 몰랐니?
우리 사이에 양심 좀 없으면 어때서ㅠㅠ
그리고 나만 밥먹냐?
반은 니꺼잖아!
6년 전
글쓴닝겐
105에게
그래서 난 이슬만 먹고 산다느니 그런 말 안 하잖아
양심 없는 건 알고 있었어도
이 정도로 뻔뻔한 줄은...
됐다
집이나 빨리 들어와
6년 전
닝겐114
글쓴이에게
우웅 가고있어~~
근데 길 엄청 막힌다
우리 켄지로 내가 너무너무 보고싶었구나??>_<♡
어떡하지
여기 도로에 차들 다 부수고 달려갈게!
6년 전
글쓴닝겐
114에게
어
와서 청소 좀 하라고
빨래 좀 하고
설거지도 하고
6년 전
닝겐122
글쓴이에게
아 켄지로
미안한데 길이 너무 막혀서
오늘안에 못 들어갈 것 같아
오늘은 도로 위에서 자야할거같애
내일 봐 자기^-^♡
6년 전
글쓴닝겐
122에게
진짜 혼나고 싶지?
얼른 들어와
오랜만에 일찍 얼굴 좀 보자
6년 전
닝겐136
글쓴이에게
ㅎㅎ데헷
야 내가 보고싶은거야 집안일을 빨리 해치우고싶은거야
맞다 근데 장 좀 보고가야되는데!
집에 먹을거 없지 않아?
어떡할까?
6년 전
글쓴닝겐
136에게
너가 보고 싶어서
오랜만에 시켜 먹지 뭐
집에 와인도 남았는데
6년 전
닝겐143
글쓴이에게
뭐야 설레게 !
내일 결혼할거니까 조금만 마시자
어때??ㅇ_<
6년 전
글쓴닝겐
143에게
ㅋㅋㅋㅋ 갑자기?
아니 그냥
한바탕하고 나니까 문득 옛날 생각도 나고
보고 싶어지네
나도 진짜 중증이다;
6년 전
닝겐150
글쓴이에게
한바탕이라니..!
사소한 티키타카일 뿐인걸
뭘 옛날 생각까지 해ㅋㅋㅋ
그리고 중증인거 아직도 인정 안했었어??
다와가니까 물이나 받아놔
6년 전
글쓴닝겐
150에게
목욕부터 하게?
먹고 같이 씻어
6년 전
닝겐161
글쓴이에게
치느님 영접하기 전에 목욕재계는 필수인데요 형제님...
왜왜 켄지로 배고파??
주린 배에 위로가 될진 모르겠지만
집가면 닝겐쟝이 뽀뽀라도해줄게
기둘~
6년 전
글쓴닝겐
161에게
아니 바보야
하
같이 목욕하자고
말 못 알아 들어?
6년 전
닝겐173
글쓴이에게
...아냐 알아!!
근데 '먹고' 같이 씻자며!
뭐야 그래서 뽀뽀는 필요없는거지??
알았어~(˘̩̩̩ε˘̩ƪ)
6년 전
글쓴닝겐
173에게
아
알아들었네
세상에서 제일 눈치 없는 너가 웬일로
알았어 ㅋㅋ 그럼
뽀뽀 먼저 해
6년 전
닝겐186
글쓴이에게
참나
그래 해준다 해줘ㅋㅋㅋ
우리 할거 되게 많다...???
청소랑 빨래도 밀렸다며
자기전까지 집안일 해치우고
먹고 씻고 뽀뽀하고
다 할수있겠냐 이거~!
응?? 켄지로
다 할 수 있을까?
6년 전
글쓴닝겐
186에게
너만 열심히 움직이면 충분히 할 수 있을 거 같아
여태까지 실컷 놀았으면
이제 일할 줄도 알아야지
오랜만에 몸 좀 쓰겠다
6년 전
닝겐190
글쓴이에게
그러게....
일정을 좀 빼야겠네
집안일 10분컷하고!!
대충 과자나 먹고 씻고 자야겠다
괜찮지? ^ㅡ^
6년 전
글쓴닝겐
190에게
누가 재워준다나
제대로 일정 끝내고 나서 재워줄게
각오 단단히 하고 와
지금 어디쯤이야?
6년 전
닝겐206
글쓴이에게
집 문앞..
-
(센세.. 라인말고 만나도 되는건가요?! 호곡)
6년 전
글쓴닝겐
206에게
거기서 뭐해
빨리 들어와
할 일이 태산이야
-
우선 함 해보쥬....
6년 전
닝겐218
글쓴이에게
앗.. 좋아요...
-
(느릿하게 도어락 비밀번호를 치고는 집에 들어서는) 켄지로~?...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반정도는 네가 먼저 치워놔도 되는거 아니야? (집안을 쓱 둘러보고는 뾰루퉁한 표정으로) ..어떻게 나갈때 고대로 놔두냐? 너 정없다 진짜... 나 혼자 살아??
6년 전
글쓴닝겐
218에게
그러기엔 너무 억울하지. 여태껏 거의 내가 치워왔던 거 같은데. (소파에 앉아 널 기다리다 입술을 비죽 내밀고 들어오는 네게 이쪽으로 오라며 손짓하는) 투정 그만. 얼른 들어오기나 해.
6년 전
닝겐228
글쓴이에게
..치, 그래. 미안하다 미안해! 이제 하러 왔잖아? 내가 또 한다면 열심히 하거든? (널 향해 혀를 쏙 내밀어보이며 지나쳐 방으로 직행해 가방을 내려놓고 옷을 갈아입는)
6년 전
글쓴닝겐
228에게
삐졌네. (저를 지나치고 곧장 방으로 들어가는 네 뒷모습을 보며 귀엽다는 듯 피식 웃고. 널 따라 방으로 들어가 옷을 갈아입고 있는 널 비스듬한 시선으로 바라보더니 다가가 등허리를 가볍게 훑으며) 뽀뽀는? 먼저 해준다면서.
6년 전
닝겐236
글쓴이에게
...청소부터 하라며. (널 쳐다보며 잠시 고민하다가 대충 뺨에 짧게 입을 맞추는) 이제 됐지? 할일 하나 끝~! (장난스레 말끝을 늘이며 네 앞에서 빠져나가려해)
6년 전
닝겐4
아
6년 전
닝겐26
저는 오이카와요❤
아 미안
깜빡ㅡ☆
냄새 심하면 두번 째 서랍에 있는 방향제 뿌려줘
6년 전
글쓴닝겐
나 방금 후각 마비 됐는데
대체 어제 뭘 먹은 거야 닝쨩...?
썩은 계란 냄새 난다구!ㅠ
6년 전
닝겐33
어머 토오루
사랑스러운 여자친구에게 말이 너무 심하잖아ㅠ
그 정도는 사랑으로 커버쳐야 하는 거 아냐??
6년 전
글쓴닝겐
닝쨩...나는 사랑에도 한계가 있다고 생각해..
방구만 껴도 부끄러워 하던 닝쨩 어디 갔어ㅠㅠ 데려와
6년 전
닝겐51
글쓴이에게
애정이 식었네
토오루.....
아니...오이카와상...
어쩜 사랑이 변하니?
6년 전
글쓴닝겐
51에게
10년 된 사랑이... 언제나 한결같을 수 있을까^^...?
그러는 닝쨩이야말로
10년 전 닝쨩은 이러지 않았는데
사랑이 변했어?
6년 전
닝겐63
글쓴이에게
나는 10년 전이나 10년 후나 토오루라면 다 좋은데.
토오루는 10년전 내가 좋은가봐 흑흑ㅠ 내가 노력할게ㅠ
6년 전
글쓴닝겐
63에게
와 진짜 닝쨩 못 됐어!
또 이런 식으로 나만 나쁜 사람 만들구!
알았어 내리면 되잖아 내리면
(`_´)
6년 전
닝겐77
글쓴이에게
진작 그럴 것이지
아 기분이다
오늘은 토오루 부탁 내가 다 들어줄게
토오루 하고 싶은 거 다 해❤
6년 전
글쓴닝겐
77에게
진짜?
정말 다 들어줄 거야?
그럼 용돈 10만 원만 줘
ㅎㅎ
오랜만에 당구치고 싶어
6년 전
닝겐83
글쓴이에게
우리 토오루 요구가 정말 물질적이다아^^
그래 뭐 그렇게 하겠다 이거지 됐어. 나도 오늘 놀거야
6년 전
글쓴닝겐
83에게
아니
아니 아니 얘기가 왜 그렇게 돼?!
닝쨩이 전부 말하라며!
닝쨩이 당구 내기하지 말래서 지금 몇 달째 참는 중이라고
이러다 금단현상 오겠어아ㅠㅠ
6년 전
닝겐93
글쓴이에게
너는 너무 도가 지니치니까 그러지!!!
그냥 당구면 나도 안말렸어!!!( ᵕ̳ з ᵕ̳ )و
오늘은 봐준다! 대신 앞으로 내기는 좀 줄여 우리 결혼자금 모아야지 안 그래?
6년 전
글쓴닝겐
93에게
난 이미 많이 모아놔서 괜찮아요 ㅎㅎ
닝쨩만 모으면 될 거야
나 몇 년 더 기다려야 돼?^^
6년 전
닝겐106
글쓴이에게
한 마디를 안져주네.
( ರ з ರ)//
조금만 더 기다려 토오루^^
누나가 반지 준비한다.
6년 전
글쓴닝겐
106에게
응 누나 ㅎㅎ
반지는 다이아 크게 박힌 걸로
알지?(^O^)
토오루 기대하고 있을 테니까^^!
6년 전
닝겐112
글쓴이에게
ㅋㅋㅋㅋ그래서 오늘 당구치고 몇시에 와?
나도 오늘 약속 생겨서
늦을 것 같은디
6년 전
글쓴닝겐
112에게
음
닝쨩 몇 시에 들어갈 거 같은데?
아니 근데 무슨 약속?
6년 전
닝겐124
글쓴이에게
나 오늘 학교 후배들이 갑자기 만나자고 불렀어!
토오루씨는 여자친구는 의외로 인기가 많아❤
6년 전
글쓴닝겐
124에게
에
갑자기???
후배들이면
남자도 있는 거야?
6년 전
닝겐130
글쓴이에게
오늘 차였나봐
그래서 술사달라고 부르더라고 토오루도 아는 애야 그 옛날에 내 옆집 살았던 꼬마 있잖아! 그리고 다른 여자애들도 많이 오고 안심해!
6년 전
글쓴닝겐
130에게
그 꼬맹이 온다고?
안돼 안돼
삐빅 기각입니다 안돼요
나 당구 치러 안 갈 테니까 닝쨩도 가지 마
6년 전
닝겐141
글쓴이에게
....나 진짜 가지마...?
아 왜에에 나 오늘 술땡기는데٩(`^´)۶
안가면 토오루가 나 밤새 놀아줄거야? 뭐 그러면 안가고ㅎ
6년 전
글쓴닝겐
141에게
그 꼬맹이가 닝쨩을 얼마나 음흉한 눈으로 보고 있은데!
안돼요 안 돼~
술이야 나랑 마시면 되지
최고의 술 친구가 여기 있잖아
6년 전
닝겐149
글쓴이에게
에이 설마 걔는 그냥 동생
물론 나는 토오루랑 둘이 마시는 게 더 좋아
근데 우리 술만 마실거야?
6년 전
글쓴닝겐
149에게
그럼?
뭐 더 먹고 싶은 거 있어?
먹고 싶은 거 있으면 올 때 사와요!
아님 내가 주문해도 좋고
6년 전
닝겐158
글쓴이에게
음..
나는 토오루 먹고 싶은데
그건 안 돼요?
6년 전
글쓴닝겐
158에게
에
에?
에에엑???
잠시만 잠시만
지금 나 문자하는 거 닝쨩 맞아?
진짜 닝쨩 맞지? 닝쨩의 탈을 쓴 요괴라든가 그런거 아니지?
6년 전
닝겐174
글쓴이에게
뭐야 토오루
반응이 왜 그래?
됐어, 나 술마시러갈거야
흥 말리지마
6년 전
글쓴닝겐
174에게
아니
아니아니 진짜 너무 놀라서
아니 ㅋㅋㅋㅋ 닝쨩 가지마ㅠㅠ 너무 좋았단 말이야
오랜만에 심장 쿵! 했다구
단지 닝쨩이 먼저 그런 귀여운 도발하는 모습을 너무 오랜만에 봐서 그랬어 ㅎㅎ
6년 전
닝겐184
글쓴이에게
아니, 이미 열차는 갔어
오랜만에 애교 좀 부렸더니 돌아오는 거라고는..
싸늘한 반응이라니...
나 외박해버릴거다
ฅ•̀Д•́ฅ 콱
6년 전
글쓴닝겐
184에게
싸늘한 반응이라니!
귀여운 반응이라고 해쥬(*^o^*)
아니 근데 진짜 깜짝 놀랐다구 ㅋㅋㅋㅋ
세상에 우리 닝쨩이 먼저 유혹도 할 줄 알구!
토오루 인생 잘 살았네^__^
6년 전
닝겐194
글쓴이에게
내 문자 잘읽고 와줄래?
이제 다시는
그런 거 안할거야 진짜
어휴ㅋㅋㅋㅋ
6년 전
글쓴닝겐
194에게
아 왜애애 앞으로도 많이 해줘
집에도 들어오구! 무슨 외박이야 외박은
나 먹으러 와야지 닝쨩:;(∩´﹏`∩);:
6년 전
닝겐201
글쓴이에게
음...토오루 하는 거 봐서!
토오루 하는 거 보고
먹을지 말지 결정해야겠어.
어디 한 번 꼬셔봐
6년 전
글쓴닝겐
201에게
꼬셔봐?
(상의를 슬쩍 들춰 탄탄한 배 근육을 드러낸 사진)
이렇게?
6년 전
닝겐211
글쓴이에게
어머나
토오루 요즘 운동 쉬었어?
(다른 복근 사진)
(뽀얀 내 배)
이 정도는 돼야지
6년 전
글쓴닝겐
211에게
무슨 소리야 닝쨩
저 단단한 근육들을 보라구
저걸로는 모자라?
(상의를 더욱 들춰 드러난 선명한 복근 사진)
이건 어때?
닝쨩 배는 🍑🍑
토오루 배는 🍫🍫
6년 전
닝겐219
글쓴이에게
뭐 맛있게 생기기는 했네! 하지만 내 배는 만질 때 촉감 진짜 끝장난다구. 이건 우리 학교 아이들도 인정한 사실이야.😙
센세 압도적 감ㅡ사❤
6년 전
글쓴닝겐
219에게
에- (°_°)
그걸 왜 만지게 해!
닝쨩 뱃살은 내 소유물이란 말이야
나만 만질 거야아
말랑말랑 뱃살🍑🍑
6년 전
닝겐229
글쓴이에게
만지게 해준 거 아니야!
걔들이 부들부들 하다고 계속 만지작 거린거지!
ʕᵕ̳зᵕ̳ʔ
그래서 우리 토오루는 언제 오는거죠❤
6년 전
글쓴닝겐
229에게
만져본다고 만지도록 가만히 냅두는 닝쨩도 잘못이네요 ( *`ω´)
닝쨩은 집 도착했어?
나는 이제 가는 중!
6년 전
닝겐232
글쓴이에게
아잉 그래도 내 뱃살은 토오루꺼지❤
어쨌든 나 꼬시기 성공이네.
토오루 빨리와
6년 전
글쓴닝겐
232에게
넹❤️
금방 가요
(평소보다 조금 빠른 속도로 도어락 비밀번호를 누르고 문이 열리자마자 환하게 웃으며 네 이름을 부르는) 닝쨩!
6년 전
닝겐243
글쓴이에게
(밝게 웃는 니 얼굴을 보고 나도 밝게 웃으며 너에게 안겨 볼에 살짝 뽀뽀하고) 뭐야 토오루 진짜 일찍 왔네!
6년 전
닝겐5
에ㅔ
6년 전
닝겐27
아카아시요 혹시 존댓말 괜찮나요? 안되면 반말!
그거 나 아니야
나 이슬만 먹고 사는거 알잖아
새삼
6년 전
글쓴닝겐
새삼
닝상의 대변이 거대한 걸 깨닫네요
이 아침부터...
네
그렇다고요
6년 전
닝겐41
야야
그런건 빨리 잊어버려
이제부터 넌 기억을 잃는다
레드썬!
6년 전
글쓴닝겐
기억에서 잊혀지지가 않는데 어떡하죠
존재감이 너무 강렬했어요
저 당분간 집 나갈게요..
잘.. 지내세요
6년 전
닝겐49
글쓴이에게
안돼!!
케이지 나가면 내 밥은 누가 해줘
내 빨래는 누가 하고!!!
분리수거!!!
우리 방 청소는 누가 해주지??!??
6년 전
글쓴닝겐
49에게
;
듣다보니
제가 진짜 가정부로 살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당분간 집 안 들어갑니다
혼자 정리하고 차려먹을 수 있을 때까지
단련하도록 하세요
6년 전
닝겐66
글쓴이에게
진짜... 안들어올거야..?(추욱)
흥이다
나도 당분간 친구 데려와서 살거다
날 떠난 널 그리며 병나발을 불겠어
애인 다 필요없어 역시 친구가 짱이지!!!!
6년 전
글쓴닝겐
66에게
?? 친구 누구 말입니까
설마 또 저번에 그 친구는 아니겠죠
집안을 쑥대밭으로 만들어놓은 그 갈색 머리 여자분
안됩니다 출입금지 입니다
그리고 닝상도 외출금지 입니다
6년 전
닝겐79
글쓴이에게
걔 맞아
너 옷에 맥주 쏟은 애
뭐야!!
왠 외출금지?!??
왜 갑자기 엄마가 됐어
안돼 그런건 난 술취하면 집에 안 붙어있는 성격이라구
6년 전
글쓴닝겐
79에게
그러니까 더더욱 안 되죠;
나가서 또 무슨 사고를 치고 오려고
안됩니다
금지예요
6년 전
닝겐90
글쓴이에게
하지말라는게 더 재밌는 법!!!
역시 아카아시 케이지 말은 물로 보는게 최고지!!
며칠만 있으면.. 넌 내가 보고싶다며 울며 들어오겠지?
6년 전
글쓴닝겐
90에게
...그거 당사자 앞에서 당당하게 하실 말입니까?
저도 부디 그랬으면 좋겠네요
제 집에서 편하게 자고 싶은데
동거인이 도와주질 않으니
6년 전
닝겐103
글쓴이에게
나도.. 평화롭게 살고싶은데.. 동거인이 가출을 해버려서 말이야...
나는 외로워서 못 산다구 친구도 없으면
....화났쪄?
6년 전
글쓴닝겐
103에게
화 안났어요
제가 언제 당신한테 화냈다고
가출 안 할테니까 앞으로 신경 좀 더 써주세요
네?
우리 같이 오래 살아요
제발
6년 전
닝겐110
글쓴이에게
진짜???
나 방금 프러포즈 받은 기분이야
그렇게 생각하기로 했어^*^
자기야 목욕물 데워놓을게
사랑스러운 여자친구가 주먹밥도 해놓을테니 오늘 빨리 들어와
6년 전
글쓴닝겐
110에게
아..네, 뭐
비슷한 맥락이긴 하네요
어쨌든
ㅋㅋㅋㅋ 왜 갑자기 러브러브 모드 입니까
애교 부려요?
6년 전
닝겐118
글쓴이에게
웅 애교부려
난 원래부터 러브러브 모드인걸
옛날에 내가 애교부리면 케이지 얼굴 빨개지고 그랬는데
귀여웠지ㅠ♡
너가 좋아하는 앞치마도 하고 있을게~♡ 안본 눈 산다고 하면 안돼?
6년 전
글쓴닝겐
118에게
아뇨 아무리 저라도 그 정도까지는
귀여울 때는 귀여워 보여요
저 그럼 기대하고 가도 됩니까?
6년 전
닝겐126
글쓴이에게
더한것도 기대해도 돼 ♡
케이지 근육 아직 제대로 붙어있을려나 요새 운동하는걸 통 못봤는데
나도 기대해도 돼?
6년 전
글쓴닝겐
126에게
운동이야 닝상 안 볼 때 열심히 하니까 괜찮습니다
근육.. 도 뭐,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만족하실 만큼은 있는데
ㅋㅋㅋㅋ 뭘 기대하실 건데요
6년 전
닝겐137
글쓴이에게
모르는척 하는것봐ㅋㅋㅋ
많이 앙큼해졌어 아카아시 케이지
요새 내 애인 여우같아서 미치겠다
샤워할때 자꾸 몸 안 닦고 나오지말라고
유혹해?
6년 전
글쓴닝겐
137에게
응 유혹해
다 알면서 웬일로 달려들지 않으신데요
예전엔 틈만 나면 달려들던 사람이
6년 전
닝겐156
글쓴이에게
왜 반말해 섹시하게
우리 께이지 누나한테 반말하면
돼요 안돼요~?
케이지 어린이 누가 연하죠?
6년 전
글쓴닝겐
156에게
우리 사이에 뭐 반말 존댓말이 나누는 게 의미가 있나요
막상 들으면 좋아하시면서 ㅋㅋㅋ
섹시하면 좋은 거 아닙니까?
6년 전
닝겐182
글쓴이에게
...네..
섹시한게 최고야
저기 근데 케이지
어. 음.. 오랜만이잖아 되게
그..
힘..쓸 수 있는거지..?
6년 전
글쓴닝겐
182에게
예...?
닝상...
저 아직 건강한 20대인데요...
6년 전
닝겐193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께즤...
건강하구나..
빨리와
빨리와서 건강한거 보여줘
6년 전
글쓴닝겐
193에게
갑자기 왜 제 정력 걱정도 하시고...
요즘 제가 그렇게 못 미더웠나요?
힘을 잘.. 못 썼습니까?
6년 전
닝겐203
글쓴이에게
앗.. 음..어....
...
담에.. 장어 먹으러 가쉴..?
6년 전
글쓴닝겐
203에게
....
저 역시 오늘 집 안 들어가는 게 낫겠습니다
운동하고 갈게요
안녕히 주무세요
6년 전
닝겐212
글쓴이에게
안돼!!!!!!
장난이야
돌아와 케이지!!!!!!!!
내 맘에 불 질러놓고 안 들어오면 어쩌라는거야
난 지금 활활 타오르고 있다고🔥
6년 전
글쓴닝겐
212에게
왜요
어차피 들어가도 닝상 만족시켜주지 못할 게 뻔한데
장어나 먹고 들어가죠 뭐..
여태껏 실망스러운 잠자리 참아주신다고 고생하셨네요 ^^
6년 전
닝겐220
글쓴이에게
너 내가 나한테
^^이거 하지 말랬지
또 했겠다
삐돌이 쫌생이
케이지는 바보멍'청이야!!!!!
6년 전
글쓴닝겐
220에게
안 삐졌습니다
그리고 삐돌이도 아니고 쫌생이도 아닙니다만
장난이에요
들어갈게요 ㅋㅋㅋ
뭐 드시고 싶은 건 없어요?
집앞 마트인데
6년 전
닝겐227
글쓴이에게
진작 그렇게 말하지
먹고싶은거?
.....화난 등근육의 케이지
6년 전
글쓴닝겐
227에게
아 ㅋㅋㅋ
그건 집에 가서 실컷 드릴게요
그거 말고 다른 건?
딱히 없으면 콘돔만 사갈게요
6년 전
닝겐237
글쓴이에게
응
빨리사와 자기야
지금 앞치마만 입고 있으니까♡
..빨리와줘 사실 추워
창피해
6년 전
글쓴닝겐
237에게
..?
내 닝상이 언제부터 이렇게 도발적이었지
금방 갈게요
전속력으로
6년 전
닝겐241
글쓴이에게
뭐야ㅋㅋㅋㅋ
불끈하셨나봐요
이렇게 답장 빠른건 처음 보네
좀 무섭다 야..
내일 회사가니까 적당히 해주세요 주인님♡
6년 전
닝겐6
Rir
6년 전
닝겐7
아
6년 전
닝겐8
하난
6년 전
닝겐11
센세 혹시 늦었나요..?
6년 전
닝겐17
꺄
센세 저 쿠로오요!
-
그럼 내려줘
새삼스럽게 정말~
6년 전
글쓴닝겐
난 새삼스럽고 싶지 않아
제발^^...닝아
주의 좀 하자 응?
너도 내 똥 보고 싶진 않을 거 아니야
6년 전
닝겐36
당연하지!
쿠로 똥은 안 보고 싶지!
근데 쿠로
넌 내 똥도 사랑해줘야지
안 사랑해?
6년 전
글쓴닝겐
;
너는 내 똥 안 사랑해주면서
이러기야?
아무리 나라도 똥은 안 사랑하네요
6년 전
닝겐55
글쓴이에게
너무해
쿠로 미워
난 쿠로 똥보다 쿠로 그 자체를 더 좋아해서 그렇지 ㅎ~
그래서 진짜 안 사랑해?
6년 전
글쓴닝겐
55에게
동감이야^^
나도 닝 그 자체를 사랑하지
네 몸에서 나온 부수적인 것을 더 사랑하지는 않아
너는 사랑하지
네 이것은 사랑하지 않지만
6년 전
닝겐9
fdsa
6년 전
닝겐20
오예 저 스나 안되면 쿠니미로
-
어머 ㅎ
깜빡했지
모얌☆
6년 전
글쓴닝겐
쿠니미!
-
한 번만 더 깜빡했다간
실명 당하겠네
나 이거 안 내릴거야
너가 직접 와서 내려;
6년 전
닝겐39
아잉
우리사이에
그거 쫌 내려줄 수도 있지
><
하하하
나 오늘
늦으니까
그때까지 화장실 쓰지 말등가
아님 직접 내리시던가 ㅎ
6년 전
글쓴닝겐
?
언제 들어오는데
나 진심으로 안 내린 다니까
6년 전
닝겐48
글쓴이에게
나?
새벽에 들어가지 싶은데
그때까지 내리지 말던가 ㅎ
6년 전
글쓴닝겐
48에게
왜 새벽에 들어오는데?
늦바람이라도 들었어?
6년 전
닝겐64
글쓴이에게
아니
동창이
오랜만에 술한잔하자고 하길래
좀 놀다가 술마시고 들어가게
한 1시? 2시? 쯤이면 들어가지 않을까
6년 전
글쓴닝겐
64에게
너 친구 없잖아
가상의 친구 만들어서 노는 건 아니지
6년 전
닝겐72
글쓴이에게
?
야;
나 친구 열라 많거든?
퉤퉤퉤
몰라
내가 친구 얼마나 많은지
나중에 사진 찍어 보낸다;
6년 전
글쓴닝겐
72에게
피규어 사진 찍어서 보내지만 마
안쓰러우니까
그리고 들어올 때 술 깨고 들어와
저번처럼 와서 꼬장 부리면 내쫓을 거야
6년 전
닝겐84
글쓴이에게
ㅇㄴ
아니 진짜 친구라고오오오오
봐봐 일단 지금 만난 애들
(다른 여자애1명, 남자애2명과 찍은 셀카)
아아아아
쫓아내지 마
ㅜㅅㅜ
6년 전
글쓴닝겐
84에게
뭐야
남자 있다고 말 안했잖아
6년 전
닝겐95
글쓴이에게
엣
난 여자애만이라고
말한적 없는걸
ㅇ3ㅇ
6년 전
글쓴닝겐
95에게
?
난 친구들이라고 해서 당연히 여자만 있는 줄 알았지
심지어 남자가 더 많네
뭐야 미팅이라도 해?
이 나이에?
6년 전
닝겐132
글쓴이에게
미팅은 무슨
걍 중딩때 친했던 애들
모아서 노는거지 ㅋㅋㅋㅋ
6년 전
글쓴닝겐
132에게
어쨌든
남녀 2 대 2로 술 마실 거란 소리 아니야
너 요즘 자꾸 술 마시러 나다닌다?
6년 전
닝겐140
글쓴이에게
그치만 내가 인기가 많아서
술 약속이 자꾸 잡히는걸
ㅎ
아니 모,,,
내가 바람피는 것두 아니궁 ㅎㅎ
괜차나 괜차나
얌전히 술만 먹고 들어갈테니까><
6년 전
글쓴닝겐
140에게
너가 얌전히 마시는지 소란스럽게 마시는지 내가 알 길이 있어야지
저번처럼 남자 등에 업혀서 들어오기만 해봐
그 날로 끝이야
6년 전
닝겐148
글쓴이에게
안 그럴게
자신은 없지만...ㅎ
아니 그래두
진짜ㅏ 아무 일 없구
걍 술 한잔만 하구
들어갈거니까><
취하면 그냥 혼자 잘 들어가볼겡
6년 전
글쓴닝겐
148에게
딱 한 잔만 마시고 들어와 그럼
뭘 혼자 들어온대
자리 끝날 때쯤 연락해
데리러 갈게
6년 전
닝겐172
글쓴이에게
음
ㅎㅎㅎ
딱 한잔은 무리고
2병만...☆
에이
혼자 갈 수 있다구 ㅡ3ㅡ
6년 전
글쓴닝겐
172에게
웃기네
주량 딱 1병인게
괜히 기승 부리다가 토하면서 오지 말고
적당히 마시고 나 불러
대답
6년 전
닝겐181
글쓴이에게
으으으응
네에
알겠슴돠...
6년 전
글쓴닝겐
181에게
옳지
ㅋㅋㅋㅋㅋ
말 잘 듣네
조금만 마시고 끝내
시간도 늦었으니까
나 걱정시키지 말고
6년 전
닝겐191
글쓴이에게
걱정같은거 안 시킵니다아~
그냥 가볍게 얘기 하면서
한두잔 하는거니까
걱정할 일은 안 생깁니다아
6년 전
글쓴닝겐
191에게
그래 그럼
재밌게 놀다 와
어째 마음이 영 놓이진 않지만
6년 전
닝겐202
글쓴이에게
아 왜!!
마음 놓아도 된다니까
걱정 안해도 만사 ok라구
술도 알아서 조절할거구
남자애들이랑은 only 우정이니까
실컷 마음놓아주세요~
-
센ㄴ세 지문 해도 되나요 아님 계속 라인인가여
6년 전
글쓴닝겐
202에게
너가 여태 보여준 게 한두 개여야 말이지
우선 알았어
반 정도는 마음 놓고 있을게
가끔 연락도 좀 해
술만 마시지 말고
-
함 해보쥬
6년 전
닝겐213
글쓴이에게
옥케이
-
웅~~
(1시간 반 정도 답이 없다)
(남자애랑 어깨동무한 사진)
바ㅏ봐!
나 치ㅇ구 미ㆍ나!
6년 전
글쓴닝겐
213에게
하..
이럴 줄 알았지 내가
우선 그 친구랑 떨어지고 술잔 내려놓고 타자부터 제대로 쳐봐
6년 전
닝겐223
글쓴이에게
웅ㆍㅣㅇ
떨어졋서
히ㅣ히
나 친구만ㅂ아!
6년 전
글쓴닝겐
223에게
그래 친구 많아서 좋겠다
취했으니까 이제 얼른 자리 끝내
어디야? 거기 위치
6년 전
닝겐225
글쓴이에게
후ㅅ에ㅔ
시룽데...
요기
ㅇㅇ 대학ㄱㅂ아페
있는데!
6년 전
글쓴닝겐
225에게
금방 갈테니까
십분 뒤에 바로 나와
나 도착할 때 더 취해있으면 혼낼거야
알았어?
6년 전
닝겐233
글쓴이에게
우웅
아랏ㅅ써
얌전ㄴ히
놀고잇ㅅ쓰께
6년 전
글쓴닝겐
233에게
(네가 입을 겉옷과 숙취해소제를 챙긴 후 네가 불러준 술집 앞까지 찾아가 들어가지 않고 문앞에서 문자를 보내는)
도착했어
나와
6년 전
닝겐254
글쓴이에게
(네 문자를 보고는 친구의 부축을 받고 앞까지 나가.) 우와아- 우리 아키라다! 빨리왔네에!! (방긋방긋 웃으며 네게 손을 흔들어.)
6년 전
닝겐10
쿤
6년 전
닝겐21
츠무로 항게요’ㅜㅜㅜ하앙
내일은 내릴게~
오늘도 부탁~해요!
6년 전
글쓴닝겐
니 그 말 저번주에도 한 거 같은데? ; ;
내가 니 똥 치워주는 사람이가
6년 전
닝겐40
똥 치워주는 큰멍뭉이지
우쭈쭈 우쭈쭈
내가 예뻐해줄게
츠무쮸쮸
6년 전
글쓴닝겐
똥 묻은 손으로 우쮸쮸 해주는 거 안 받는다
사양이다ㅡ'ㅡ
손 씻고 온나
6년 전
닝겐56
글쓴이에게
똥 묻은 손이라니!!!!’
아니야!!!!!
똥 안 묻었어
-!-
6년 전
글쓴닝겐
56에게
인증 ㄱ
변기 물도 안 내린 애가 손을 씻고 갈 리가 없다
6년 전
글쓴닝겐
참고로 선착 노
6년 전
닝겐12
그치만...넘 늦었는걸...
6년 전
닝겐18
하지만...할거야...
니로니로
-
구라 ㄴㄴ
니꺼 아님?
6년 전
글쓴닝겐
ㄴㄴ
니꺼임
확실
6년 전
닝겐43
에효
이번만
넘어가 준다
내 거라고 쳐
ㅋ
6년 전
글쓴닝겐
지'랄 ㅋㅋ
응 니 똥임
사이즈가 딱 니꺼
6년 전
닝겐53
글쓴이에게
그래 내거라고 친다니까
에효
내가 사랑으로 져준다
이렇게 니로씨를 사랑합니다
RG?
나 오늘 늦어 자기야 쪽
6년 전
글쓴닝겐
53에게
?
왜
왜 늦는데
6년 전
닝겐67
글쓴이에게
새삼스럽게
왜는 뭐야
약속이 있으니까 늦지
6년 전
글쓴닝겐
67에게
그러니까 무슨 약속
너 요새 자꾸 늦게 들어온다?
약속이 뭐 그렇게 많아
나랑 한 약속은 지키지도 않으면서;
6년 전
닝겐76
글쓴이에게
니로
이제 날 구속하는거야?
더해줘 좋당ㅎ
약속?
약속하지 않아도
널 사랑하는 마음은 여전하니까
속상해하지마
쪽
6년 전
글쓴닝겐
76에게
아니 걍 나가서 놀아라 그래;
아주 그냥 하루 종일 놀다 와
6년 전
닝겐85
글쓴이에게
아잉 또 왜이러시나
장난이야
안늦어 안늦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글쓴닝겐
85에게
아니 진짜 나가서 놀고 오라니까?
구속 안 한다고; 맘껏 놀고 와
클럽 빼고 다 가
6년 전
닝겐96
글쓴이에게
나 구속 좋아하는데
어?
어..
나 지금 다시 집 가 니로야
먹고싶은거 있어?
^^...
6년 전
글쓴닝겐
96에게
어 있어
너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우에에에엑
와 진짜 오글거려 다신 안 해
나 예전에 이런 거 어떻게 했었다냐
6년 전
닝겐108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옛 생각나서 좋구먼 뭐
잡아먹히기 싫으니까
들어가지 말아야겠다 ㅎ
6년 전
글쓴닝겐
108에게
?
와 너 진짜
너어는 진짜 나빴다
반응
ㄹㅇ 진짜로 다시는 안 해
6년 전
닝겐115
글쓴이에게
왜
좋다는데
안 해줘 빨리해줘
그리고 너 나 먹을 생각 없는데 떠본 거잖아
아니었다면
죄송합니다 켄지 씨.
저 잡아드세요.
6년 전
글쓴닝겐
115에게
아니 진심이었는데
방금 너가 거절해서 아들래미 시무룩 해졌단다
오랜만에 뜨겁게 좀 보내볼까 했더니
이걸 이렇게 날리네
6년 전
닝겐123
글쓴이에게
그 시무룩한 아들래미
달래는건 내가 장인이지
6년 전
글쓴닝겐
123에게
오 ㅋㅋ
자신만만한데
아직 안 죽었다 이거야?
6년 전
닝겐131
글쓴이에게
ㅋ
당연한거 말하면 입 아파
오늘 일찍 들어갈테니까
얌전히 침대에 누워있어 ㅇㅋ?
네가 클럽가지 말래서
집 앞 카페간다
조각케이크 사갈까?
6년 전
글쓴닝겐
131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기대되네
얼마나 잘해줄지 ㅎㅎ
엉 사와
나 속옷 뭐 입어줄까 ㅋㅋ
섹시한 걸로 하나 뽑아봐
6년 전
닝겐142
글쓴이에게
?
속옷을 왜 입고 있죠?
벗고 계세요
음 벗겨주는 게 좋으면
검은색으로 입고 있어
위에는 조금 큰 하얀 셔츠 ㅇㅋ?
생크림 케이크 사 간다
6년 전
글쓴닝겐
142에게
ㅋㅋㅋㅋㅋ 구체적인거 봐라
야야 원래 벗기는 맛이 있어야지
아 뭔 생크림 케이크임
난 초코 케이크
6년 전
닝겐152
글쓴이에게
난 네가 하얀 셔츠 입고 있을 때
그렇게 벗기고 싶더라
[케이크 사진]
음..
니로 근데
나 이러다가
내일 침대밖에 못 나가는 거 아니지?
6년 전
글쓴닝겐
152에게
왜
그 정도로 격하게 해줘? ㅋㅋㅋ
오늘은 적당히 하고 말려고 했는데
너가 그렇게 기대하니까
힘 좀 써야겠네
6년 전
닝겐176
글쓴이에게
아니
갑자기 저번 주 생각나서
괜히 내가 너 들쑤셔놔서...
그때 일이 주마등처럼 지나가서...
아니
니로 일단 자고 있어.. ㅎ
6년 전
글쓴닝겐
176에게
이미 잠 다 깼는데 뭘 자고 있으래 ㅎㅎ
이제 와서 겁이라도 먹었어? ㅋㅋ
근데 어쩌냐~ 이미 물은 엎질러졌고
난 네가 말한 대로 입고 있는데?
6년 전
닝겐187
글쓴이에게
으음...^^
켄지 자기야, 후타쿠치 선배
여기서 내빼면 나 더 괴롭힐거죠?
케이크 들고 집에 들어가야 하는 상황인거죠..?
저 아픈거 싫은데
6년 전
글쓴닝겐
187에게
알면서 괜히 또 묻는 건 무슨 심보죠?
오늘은 단단히 준비를 해놨으니 괴롭혀달라고 광고라도 하는 건가? ㅎㅎ
6년 전
닝겐195
글쓴이에게
아뇨
글쎄 내 애인이 운동 했다는 사실을 자꾸 깜빡해서...
하핫
후딱 갈게요 사랑해
-
세..센세 (동공지진) 일단 집에 갈게요...?
6년 전
글쓴닝겐
195에게
잊을 걸 잊어라
케이크도 잊지 말고 가져와
엉 나도 사랑해
튀어와 빨리
-
와도 뭐... 진도는 못 뺍니다만 주륵
6년 전
닝겐204
글쓴이에게
ㅋ...
ㅋㅋ...
꼭 가야할까?
아직 해가 화창한데
-
그니까...요....
그럴텐데... 일...단...제가 내빼겠읍니다!!!!!!!! 센세!!!
6년 전
글쓴닝겐
204에게
아 왜 갑자기 ㅋㅋㅋ
장난이지 겁먹지 마
내가 너 잡아먹냐
이제 와서 뺄 생각 하지 말고 빨랑 와
식겠다
6년 전
닝겐214
글쓴이에게
뭐가 식어
설마 나를 위해 밥을 차려놓은건
아닌 것 같은데
나 손에 케이크 있다
-
헉 센세!!!
6년 전
글쓴닝겐
214에게
어디가 식을 거 같은데?
대충 알아들어야지 ㅎㅎㅋㅋ
케이크 들고 빨리 와
초코케이크 샀지?
생크림이면 집 못 들어옴
6년 전
닝겐221
글쓴이에게
지금
눈치없는 척하는거
눈치 못채냐
재촉 안해도 가고 있어
너는 초코 먹어 난 생크림 먹을거야
-
진짜 저 집가요..?
지문 괜찮아요..?
6년 전
글쓴닝겐
221에게
우선 오세요 ㅎㅎ
-
ㅇㅎ
뭣하러 눈치 없는 척을 해 ㅋㅋ
오늘 뭐 순수순진 컨셉이야?
뭐 그것도 나름 좋네
어릴 때 생각나고
6년 전
닝겐231
글쓴이에게
ㅎㅎ
내가 건드려서는 안 될 것을
건드렸군...ㅎㅎ
나 진짜 코앞이야
(문 앞에서 들어갈까 말까 서성이다 도어락 비밀번호를 누르고 집으로 들어서는)
-
네넵...!
6년 전
글쓴닝겐
231에게
어서 와. (도어락이 열리는 소리에 네가 말한 차림 그대로 현관문 앞에 서서 널 맞이하는) 뭘 그렇게 쭈뼛쭈뼛 들어와? 남의 집 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네 손에 들린 케이크를 자연스럽게 가져와 식탁 위에 올려두고는 씩 웃으며 너를 흘끗 바라봐) 오빠 어때? 너가 말해준 대로 입었는데. 존'나 섹시하지.
6년 전
닝겐239
글쓴이에게
하핫... (자신이 말한 대로 입고 반겨주는 너의 모습에 바람 빠진 소리를 내다가) 왠지 오늘만큼은 이 집이 어색하다 해야 하나? (어색하게 미소 짓고 식탁에 앉아 너를 보며) 응, 오빠 너무 섹시하신데 우리 케이크부터 먹는 게 어때요? (애교 부리며 윙크하는)
6년 전
글쓴닝겐
239에게
어쭈? 나보다 케이크가 먼저라 이거야? 지금 날 두고 케이크가 눈에 들어온다 이거지? (가소롭다는 듯 한쪽 눈썹을 치켜올린 채 피식거리다 앉아있는 네쪽으로 슬금슬금 다가가더니 네 옆구리를 붙잡고 간지럽히기 시작하며) 누가 먼저야. 케이크야, 나야. 엉?
6년 전
닝겐244
글쓴이에게
이야기가 그렇게 흘러가는 거야? (케이크를 꺼내 너를 바라보는데 어느새 제 옆으로 와있는 너에 눈을 가늘게 뜨다가) 당연히 케이... 크가 아니고 우리 자기지! (간지럽히는 너에 당황하며 간지럼을 타다가 못 참겠는지 다급하게 네 두 손을 잡고) 당연히 켄지입니다. (네 볼에 입 맞추는) 항복이야. 그리고 간지럼은 반칙이고.
6년 전
닝겐14
하앙ㅇ
6년 전
닝겐37
오이카와 될까요?
-
토오루(*´∀`*)
내려줘
오늘도 나의 건강을 확인한 닥터의 기분을 느꼈겠네
6년 전
글쓴닝겐
미안한데 난 운동선수라
닥터까지 될 여력은 없어
닝쨩 정말^^...
6년 전
닝겐58
나만의 닥터 해주면 안되는거야?
토오루만의 선수가 될게.
닝.쨩.은.
6년 전
글쓴닝겐
사.양.할.게.요
전문직이 괜히 전문직이 아니니까^^
말 나온 거 진짜 닥터 한 명 고용해봐 닝쨩
매일 아침 닝쨩 대변 상태 보면서 건강 상태도 체크해줄 사람으로
6년 전
닝겐15
옷
6년 전
닝겐24
마츠카와요..!
에이 설마 ㅎㅎ
6년 전
글쓴닝겐
응 그 설마가 진짜네
(모자이크 처리된 사진)
이슬만 먹고 살던 내 자기 어디 갔어
6년 전
닝겐42
아침부터 팔팔했던 10년 전 내 자기랑 같이 소멸했어
6년 전
글쓴닝겐
나는 여전히 팔팔한데 무슨 소리일까
뭐야 지금
요즘 만족 못한다는 소리로 들리네?
6년 전
닝겐57
글쓴이에게
10년 전의 마츠카와 대단했지^^ 아 보고싶어라 그 때의 마츠카와씨~~ 요즘의 마츠카와씨는 부족하답니다~~~ 힘내세요~!!
6년 전
글쓴닝겐
57에게
와 진심이야?
요새 힘 좀 안 썼다고 이러네
조금만 힘 줘도 힘들다고 울 사람이 누군데
6년 전
닝겐69
글쓴이에게
하루만 안 해줘도 이글거리던 눈빛으로 보던 게 언제인지 모르겠네 정말~
6년 전
글쓴닝겐
69에게
지금
일부러 나 도발하는 거지?
좋아
계속해봐
대신 들어올 때 내일 못 나갈 각오은 하고
6년 전
닝겐75
글쓴이에게
아, 나 오늘은 안돼 내일 약속있어. 저번에 말했던 과동기들이랑 술 약속스
6년 전
글쓴닝겐
75에게
...후
이런 식으로 나온다 이거지
나도 다 생각이 있어요
6년 전
닝겐88
글쓴이에게
야 진짜 오늘은 안된다..경고했다.. 내일 진짜 중요하다구..!! 바람폈었던 전남친 온다니까?????
6년 전
글쓴닝겐
88에게
아니 거길 왜 가?
뭐야 자기 지금
그 남자한테 아직도 미련 있는 거야, 뭐야?
6년 전
닝겐100
글쓴이에게
그런게 아니라아..그냥 내가 이렇게 잘 산다아.. 아직도 예쁘다.. 후회해라..라는 유치한 심리랄까나..? 아무튼 오늘은 안돼!!
6년 전
글쓴닝겐
100에게
...
자기 한 일주일간
집 출입 금지야
나 상처 받았어요?
6년 전
닝겐107
글쓴이에게
일주일간 안하고 살 수 있어요? 마츠카와씨도 한 물 갔구만^-^
6년 전
글쓴닝겐
107에게
아
열 받아
자기 어디야? 당장 들어와
약속이고 뭐고 당장 들어와요
올 때 콘돔 한 박스도 챙기고
6년 전
닝겐116
글쓴이에게
아니 진짜 오늘은 봐줍시다 마츠카와씨이..ㅎㅎㅎ 나 내일 진짜 그 남자애 앞에서 또각또각 3번만 하고 올게..!
6년 전
글쓴닝겐
116에게
그 남자야, 나야?
마츠카와씨야, x보이프렌드야?
잇세이야, 그 자식이야?
골라 자기야
6년 전
닝겐125
글쓴이에게
당연히 우리 자기 마츠카와 잇세이지..^^ 오랜만의 질투 나쁘지 않네요~
6년 전
글쓴닝겐
125에게
그럼 그 질투 즐기지만 말고 정말 일찍 들어와줬으면 좋겠는데^^
오랜만에 자기한테 힘 좀 써줘야 할 것 같고 말이야
응? 자기야
6년 전
닝겐134
글쓴이에게
10년 전의 마츠카와씨 오늘 볼 수 있을련지 모르겠네~ 기대는 안할겜!•^^•
6년 전
글쓴닝겐
134에게
자꾸 도발하네 ㅋㅋ
나중에 얼마나 울면서 사과하려고
응?
그래 기대하지 말고 와
그리고 와서 직접 느껴
본인 애인이 아직 얼마나 건장한지
6년 전
닝겐145
글쓴이에게
근데 여기서 내일 나간다고 하면 화내겠지..? 화낼거야..?ㅎㅎㅎㅎ
6년 전
글쓴닝겐
145에게
응
당연한 걸 왜 물어봐?
ㅎㅎ
6년 전
닝겐153
글쓴이에게
그럼 오늘 적당히 마츠카와씨와 함께하고!! 내일 진짜 딱 3분만!! 딱 3분만 나갔다 올게요오.. 둘 다 윈윈이네! 그치...ㅎㅎ..ㅎ..
6년 전
글쓴닝겐
153에게
뭐
한 번 나가봐
나갈 수 있으면 말이야
6년 전
닝겐178
글쓴이에게
소중하게 대해주겠다는 약속 어디로 간걸까요?^^^^
6년 전
글쓴닝겐
178에게
물론 소중하게 대해줘야지^^
대신 다시는 마츠카와군의 아래를 무시하지 못하도록
오늘은 혼쭐 내주고 그 다음부터 말이야
6년 전
닝겐188
글쓴이에게
솔직히 요즘 무시할만 했습니다! 마츠카와씨의 잇세이군~ 팔팔할려나~~ 우리 잇세이군은 무슨 향 콘도미씨를 원하시나요~
6년 전
글쓴닝겐
188에게
제발; 좀
자기 어디 가서 그런 식으로 말하고 다니지마^^
다른 사람들이 나 진짜 힘 못쓴다고 오해하겠어요? ㅎㅎ
무향으로 사와
제일 얇은 거
6년 전
닝겐197
글쓴이에게
내가 이런 말 할 사람 자기 말고 누가 있겠어. 있어봤자 우리 엄마?^^ 장어즙 보내줄까라고 묻던데 오늘 보고 결정하겠어요~
6년 전
글쓴닝겐
197에게
; 그럼 더더욱 안 되지
설마 어머님한테 말한 적 있어?
6년 전
닝겐205
글쓴이에게
글쎄다~ 내가 뭘 어떻게 말했을까~
6년 전
글쓴닝겐
205에게
아
수치스러워
나 너무 수치스러우니까 오늘 자기랑 꼭 해야겠어
내 자존심 회복해야지
얼른 집 들어와
6년 전
닝겐22
얼
6년 전
닝겐28
아츠뮤요ㅠㅠㅠㅠ
-
뭐래 니꺼겠지
6년 전
글쓴닝겐
뭐라는데 도'랏나
니 똥이다 가시나야
와서 빨리 직접 내려라
6년 전
닝겐45
아 쫌 니가 내려
6년 전
글쓴닝겐
내가 왜
죽어도 안 내릴 건데
낸 남의 똥 내려주는 취미 없다
6년 전
닝겐60
글쓴이에게
너랑 내가 남이냐
와 실망이네
6년 전
글쓴닝겐
60에게
그래 남은 아니지
하지만 애인 똥 내려주는 취미 없는 건 여전한데 우짜노
6년 전
닝겐70
글쓴이에게
ㅋㄲㅋㄱㅋㄱㅋㄱㄱㅋㄱㅋㄱㅋㅋ
아니 미’친’노마ㅜㅜㅜㅜㅠㅠ
치킨 사줄게 그냥 내려줘라ㅠㅠㅋㅋ큐ㅠ큐ㅠㅠ
6년 전
글쓴닝겐
70에게
마
사나이가 치킨 쪼가리에 넘어가겠나
(변기 물 내리는 영상)
그래서 무슨 치킨 사올건데
6년 전
닝겐87
글쓴이에게
오 ㄱㅅ~~❤️
먹고 싶은거 말해 사갈랑께
야 그래도 물내려줬다고
치킨 사가는 여친이 어딨냐
나도 나같은 여친 두고 싶네
6년 전
글쓴닝겐
87에게
오냐 알았다
비비큐 가서 종류별로 하나씩 다 사온나
오늘 쫌 치킨 땡긴다
6년 전
닝겐98
글쓴이에게
돼지새”기니 너...
사갈게...
대신 어디가서 떠벌리고 다니면 죽는다
6년 전
글쓴닝겐
98에게
니 애인 돼지 새기인거 이제 알았나 ㅋㅋㅋ
돼지 키우고 있었다이가 ㅠ
앗
이미 사무한테 사진 보내버렸는데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ㅎ
6년 전
닝겐155
글쓴이에게
?
안사가
안가
6년 전
글쓴닝겐
155에게
아 왜애 ㅋㅋㅋㅎㅎ
니가 말하기 전에 보내놓은 거라고
ㅜ
사무 보고 삭제하라고 할게
응? 응?? 닝아
내 치킨 ㅠ
6년 전
닝겐23
얼
6년 전
닝겐29
맛쯩으로!
-
아니
ㅎ
물이 안내려갓어?
몰랏내....
6년 전
글쓴닝겐
ㅎㅎ
언제까지 모를 예정이야?
나 지금 이러는 거 세 번은 넘게 봤어
6년 전
닝겐54
세번까진 아닐걸?
아닐텐데??
여보
사랑으로 좀
내려봐
>.0
우리 아직은 애인사이다
대답 잘해라
6년 전
글쓴닝겐
애인 사이에 이런 거 보여주는 넌 어떻게 생각해야 돼...?
우리 아직 애인 사이니까 잘 대답해봐
6년 전
닝겐65
글쓴이에게
결혼할 사이라서 보여주는건데?
??
대답 얼른 해라 피하지 말고
대답 여하에 따라 내 대답도 바뀔 수 있다
6년 전
글쓴닝겐
65에게
아
그거 반칙이야
여기서 결혼 얘기 꺼내기 있어?
또 이렇게 은근슬쩍 넘어가려고 하지
6년 전
닝겐68
글쓴이에게
야
대답이나 해
너나 은근슬쩍 넘어가지마
6년 전
글쓴닝겐
68에게
하
참
진짜
그래 결혼할 사이지
그래서 보여주는 거구나..^^
6년 전
닝겐78
글쓴이에게
야 설마
진짜 아직도
안내렸냐?
그정도로
낵아 보고시퍼?
>.<
달려갈게 자갸^ㅁ^
6년 전
글쓴닝겐
78에게
이미 내린 지 오래지만
후...^^
내가 어떻게 너랑 10년이나 연애를 했나
새삼스럽게 대단하네
6년 전
닝겐89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니까 진작에
군말말고 내렸으면
서로 평화롭고 좋았잖아
ㅡ'ㅡ
6년 전
글쓴닝겐
89에게
지금도 몹시 평화로운 상태지
우리야 항상 평화롭잖아
안 그래?
그 이유가 뭐라고 생각해?
6년 전
닝겐99
글쓴이에게
지금도
몹시 평화로워?
그럼 앞으로도
평화롭게 잘 부탁해
^^
이유?
너랑 내가 애인사이기 때문에?
6년 전
글쓴닝겐
99에게
반은 맞지만 반은 틀렸어
내가 자기 성격 전부 받아주기 때문이야^^
나 같은 애인 어디 없다 정말
그치?
6년 전
닝겐109
글쓴이에게
^^
어련하시겟어
이런거 받아주는 나도 있으니까
우리가 평화로운거야 잇세이
알지?^^
6년 전
글쓴닝겐
109에게
그럼 ㅎㅎ
앞으로도 잘 좀 맞춰주자
서로서로
우리 결혼도 해야지 안 그래?
평화롭게 지내자 오늘처럼
6년 전
닝겐120
글쓴이에게
그래
결혼해야지
우리
^_^....
안하면 억울하지
6년 전
글쓴닝겐
120에게
뭐야
자기 나랑 억울하기 싫어서 결혼해?
서운하네?
6년 전
닝겐127
글쓴이에게
억울하지 당연히
내가
다른 애들이 너 눈독들이는거
다 쳐내고
10년이나 내 옆에 붙여놓느라
얼마나 고생했는데
딴 년이랑 결혼하게?
나는 그꼴 못본다 잇세이
나랑 결혼할거면
사랑한다고 말해 잇세이ㅡ'ㅡ
6년 전
글쓴닝겐
127에게
아 ㅋㅋ 그런 의미였어?
난 또
귀엽네 ㅋㅋㅋㅋㅋ
사랑해
사랑하지 당연히
사랑해요
6년 전
닝겐135
글쓴이에게
그러면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더 해봐 더
만족스럽다 마츠카와 잇세이야
6년 전
글쓴닝겐
135에게
나는 10년이나 만났는데, 이제 와서 끝내려니 지낸 시간이 아까워서 마지못해 해준다는 줄 알았지 ㅎㅎ
상처받을 뻔했잖아요
나만 해?
자기도 해줘
나만 하려니까 조금 서운하네
6년 전
닝겐144
글쓴이에게
오구
우리 이쪠이 상처받을뻔 했어?
ㅎㅎㅎㅎ
사랑해 여보야
사랑해
사랑해!
마츠카와 잇세이
사
랑
해
♥
6년 전
글쓴닝겐
144에게
오늘 좀 귀엽네 자기
평소에도 이렇게 좀 해주지
응?
얼마나 귀여워
잡아먹고 싶고
6년 전
닝겐151
글쓴이에게
ㅎ
잡아먹을 기력은 있고?
오늘 아침에 자는 거 보니까
없는 거 같던데
6년 전
글쓴닝겐
151에게
어쭈?
자기 나 무시하네
예전에 내 밑에서 힘들다고 죽을 뻔했던 기억은 다 잊어버렸어?
6년 전
닝겐179
글쓴이에게
자기도
말하네
예
전
에
ㅠ
예전에여 죽을뻔했는데...요샌 잘...ㅎ...
6년 전
글쓴닝겐
179에게
...
이런 식으로 계속 도발한다 이거지?
감당할 각오는 해두고 하는 소리야?
ㅎㅎ
응? 자기야
6년 전
닝겐185
글쓴이에게
우응?
닝이는
잇세이가 무슨말 하는지 잘 모루게써ㅠ
모를 감당해~?
감당할 거 잇서 닝이?><
6년 전
글쓴닝겐
185에게
응 감당할 거 맞지
일단 첫 번째로 내 자존심에 불 지핀 것부터
오랜만에 하는 잠자리에서 내 체력이라든지
자기가 까맣게 잊고 있던 내 집요함이라든지? ㅎㅎ
어때
생각해보니까 감당할 것들이 많지?
6년 전
닝겐200
글쓴이에게
음
남아 있긴한거지?
ㅎㅎㅎㅎ
오늘 나 늦게 들어가 여보야
먼저 자고 있으세요~^^
6년 전
글쓴닝겐
200에게
물론이지
뭘 물어봐
남는 걸 넘어서 차고 넘치니까 집에 들어오세요^^
본때를 보여줘야지 자기가 정신을 차릴 것 같으니까
6년 전
닝겐207
글쓴이에게
우응
닝이는 본때같은 거 필요없어요
^ㅁ^
여보야 피곤할 거 같으니까
얼른 코 주무세요~
6년 전
글쓴닝겐
207에게
전혀 피곤하지 않아요
쌩쌩하네요
코 주무는 건 여보야 껴안고 할게요?
얼른
무서우니까 피하는 거야? ㅋㅋ
6년 전
닝겐217
글쓴이에게
무서운 건 아니고
자기가 과거의 영광에 취해있는 거 같길래
계속 취해있으라고 배려중이었지^^
나 진짜 들어간다???
어?!
6년 전
글쓴닝겐
217에게
환영이야
들어와서 아직 내 과거의 영광이 끝나지 않은 걸 체감해봐
오늘 자기가 다시는 무시 못 할 정도로 만들어야겠어
6년 전
닝겐222
글쓴이에게
다시는 은 무슨
너 요새 두 번 빼면
니가 지쳐서 나가떨어지는 거 기억도 안나지?
야 너 딱기다려
내 배려가 헛된게 아니었음을 체감하게 해줄테니까
알겠냐
6년 전
글쓴닝겐
222에게
과장이 심하네
나가떨어지진 않았어
적당히 하고 끝낸거지
부족했으면 말을 하지 왜 혼자 참고 있었대요
응? ㅋㅋㅋ
그래그래 누가 맞나 직접 확인해보자
6년 전
닝겐230
글쓴이에게
적당히는 무슨
진짜...
참은게 아니라 팩트가 그렇다고 팩트가^^
아 이얘기하니까 갑자기
애는 가질 수 있을지 걱정된다 야
미래의 아가야 듣고잇니
아빠쪽에서 잘 와야된다....
6년 전
글쓴닝겐
230에게
후
^^
오늘 나 이렇게 도발해놓고
확실히 감당할 자신 있는 거지?
자기가 아기 걱정까지 할 줄은 몰랐네 ㅎㅎ
오늘 콘돔은 필요 없겠다 그치
6년 전
닝겐235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삐졌냐?
멀 삐지고그래
???
이건 또 뭔 소리야
우리 아직 결혼 안했다
아직 애인사이다
6년 전
글쓴닝겐
235에게
요즘은 혼전임신도 많이 하잖아
우리가 결혼 안 할 사이도 아니고
어차피 곧 할 사람들인데
그것도 나쁘지 않지 않아?
무엇보다 자기가 아기 걱정 하기도 하고^^
6년 전
닝겐242
글쓴이에게
나는 내 자의적인 선택으로
결혼햇다고 말하고 싶거든
혼전임신때문에 쫓기듯 결혼할 생각 없으니까
집어치워라
오늘 콘돔 두박스 사간다
여보야
애기 걱정은 결혼해서 하자?^^
6년 전
닝겐25
헐
6년 전
닝겐30
저 되면 라부요!
-
나 아니야
나 아니고 고양이가 했어 진짜로
6년 전
글쓴닝겐
고양이가 이런 거대한 걸 싸?
자기 몸만 한 걸?
6년 전
닝겐46
오바하지마 켄지로
그렇게 큰 거 아니거든?
그리고 사랑하는 여자친구 끙아가
그렇게 더러워?
6년 전
글쓴닝겐
응
더러워
그러니까 너가 직접 내려
6년 전
닝겐59
글쓴이에게
자기야
좀 내려라
내가 맨날 니 팬티도 다 빨아주잖아
어?
검은 팬티 누가 다 빨아주는데
6년 전
글쓴닝겐
59에게
속옷 세탁해주는 거랑
자기가 싼 배설물 내리는 거랑 동일선상은 아니지;
6년 전
닝겐71
글쓴이에게
그냥 좀 내려 자기야
매 맞는 남편 되고싶어?
난 켄지로랑 알콩달콩 신혼생활을 불태우고 싶은데
이런 식이면 기대도 하지마
6년 전
글쓴닝겐
71에게
벌써부터 때릴 생각을 하고 살아?
우리 사이에 알콩달콩은 무슨
하루하루 전쟁일 게 뻔한데 뭐
6년 전
닝겐80
글쓴이에게
?
니가 어떻게 알아
나 남편한테 진짜 잘해줄거거든?
이런식이면 새 남편 찾아갈래
날 사랑해주고 내 끙아도 내려주는 남자로
6년 전
글쓴닝겐
80에게
나한테 잘해 나한테
너랑 결혼해줄 사람 세상 천지에 나밖에 없으니까
있을 때 잘하라고 제발
6년 전
닝겐91
글쓴이에게
나 진짜 잘하고 있잖아!
억울해 진짜
뭘 더해주면 예뻐해줄거야
맨날 뭐라 하기만 하고ㅠㅠ
6년 전
글쓴닝겐
91에게
예쁜 짓 하면 예뻐해주지
너 몇 년 전만 해도 예쁜 짓 잘 했잖아
어째 동거 이후로 애가 이상해졌어
6년 전
닝겐101
글쓴이에게
예쁜 짓 뭐해줘
오늘 특별히 공주가
우리 켄지로 해달라는 거 다 해줄게
말만 해!
6년 전
글쓴닝겐
101에게
말만 하면 다 들어줄 거야?
그러면
빨리 집 들어와서 집 청소해
지금 침실 난장판이야
6년 전
닝겐111
글쓴이에게
오늘 집 안 들어갈래
켄지로 혼자 자
나는 오늘 좀 기분이 안 좋아서
술 좀 마셔야겠어
이만 갈게 안뇽
6년 전
글쓴닝겐
111에게
죽는다
9시 되면 칼같이 귀가하도록 해
술 한 방울이라도 마시고 들어와 봐
6년 전
닝겐121
글쓴이에게
싫어!
오늘 진탕 마시고 취해서 들어갈거야
너 요즘에 나 예뻐해주지도 않으니까
나도 내 마음대로 할거야
6년 전
글쓴닝겐
121에게
그러기만 해봐
일주일은 간식 안 줄 거니까
내가 왜 널 안 예뻐해;
해주고 있잖아
6년 전
닝겐128
글쓴이에게
맨날 잔소리하면서
흥이다 흥
그럼 나 오늘 집 가면 뽀뽀해줘
그러면 침실 치울게
근데 침대 치울 것도 없는데
왜 치우래ㅠㅠ
6년 전
글쓴닝겐
128에게
다 애정에서 기반한 잔소리지
너랑 더 오래오래 살고 싶으니까 같이 맞춰가자는 의미인데
그걸 못 알아들어?
바보
바라는 게 소박하네
침대를 치워야
밤일을 하지
6년 전
닝겐138
글쓴이에게
그냥 솔직하게 말하면 되지
부끄러워서 맨날 그러냐 ㅋㅋㅋㅋ
오늘?
오늘 한다고 우리?
그럼 나 술 먹지 말고 콘돔 사가?!
ㅎㅎㅎㅎ
6년 전
글쓴닝겐
138에게
내가 어떻게 말해도 넌 제대로 알아들어야지
나랑 10년이나 만나놓고 아직도 나를 몰라
ㅋㅋㅋㅋ 신났네
어 술 먹지 말고
콘돔 사고 들어와
6년 전
닝겐146
글쓴이에게
우리 10년이나 만났네
대박 이렇게 오래 만날 줄 누가 알았을까
나도 몰랐는데ㅋㅋㅋㅋㅋ
넹(╹◡╹)♡
켄지로가 좋아하는 걸로 사갈게
기대해~
6년 전
글쓴닝겐
146에게
그러게
나도 가끔 놀라워
너랑 이렇게 오래 만날 줄은 나도 몰랐으니까
내가 좋아하는 건 또 뭐야 ㅋㅋ
너가 좋아하는 거 사오는 거 아니야?
6년 전
닝겐157
글쓴이에게
켄지로가 좋아하는 거 그거잖아
얇은 거 ㅎㅎㅎㅎ
나 친구가 선물 해준 것도 있는게
형광이랑 그 뜨거워지는 거
켄지로 하고 싶은 걸로 해!
6년 전
글쓴닝겐
157에게
형광은 또 뭔데
어디서 이상한 거 선물 받아왔어;
그냥 무난한 거 사와 무난한 거
뭐, 얇으면 더 좋고
6년 전
닝겐180
글쓴이에게
친구가 남자친구랑 뜨거운 밤 보내라고 줬어
그 콘돔 서랍에 넣어놨는데
암튼 얇은 거 사갈게용❤️
내일 평일이니까 한번만 하자
-
와! 깨끗히 씻고 왔나요!
6년 전
글쓴닝겐
180에게
너 주변에 진짜 이상한 친구들 많네
뭘 한 번만이야
너랑 내가 그걸로 만족할리도 없고
하다못해 콘돔 한 박스에도 콘돔이 하나만 들어있진 않잖아
-
물논!
6년 전
닝겐189
글쓴이에게
한 번만 해!
콘돔 박스에 여섯개나 들어있잖아
그럼 켄지로 정력도 힘들걸?
내가 너 생각해주는거야
바보야
-
잘해써요! 다시 이어줘서 고마워용
6년 전
글쓴닝겐
189에게
...?
뭔 소리야
내가 뭐 30대 40대가 된 것도 아니고
아직 20대거든?
내 정력 걱정할 시간에 너 체력부터 걱정하지 그래
오늘도 기절할 생각이야?
6년 전
닝겐198
글쓴이에게
아니 자기야
그럼 내 생각해서 두번만 할래...?
너 너무 몰아붙여서 힘들어ㅠㅠ
왜 맨날 침대만 가면 그러는거야
봐달라고 해도 봐주지도 않고
6년 전
글쓴닝겐
198에게
너가 그러도록 만들잖아
어릴 때부터 쭉
내 취향 이상해진 것도 다 네가 만든 작품이라고
6년 전
닝겐209
글쓴이에게
내가 뭘
너 원래 이상했거든?
처음 했던 날 기억 안 나?
교복 다 벗지도 못하게 했으면서
너 변태지!
6년 전
글쓴닝겐
209에게
그거야
그때는 처음이라 너무 흥분해서 그렇고
그 이후로는 정상이었어
그리고 그건 너도 좋아했잖아;
6년 전
닝겐216
글쓴이에게
좋긴 했으니까 그렇지
그 때 켄지로 어디갔지
귀여운 맛이 없어ㅠㅠ
애기 켄지로로 돌아와
-
홀 센세! 이게 무슨 일이야?!
6년 전
글쓴닝겐
216에게
애기는 무슨
그때도 애기는 아니었는데
어리긴 했어도
너 그런 취향도 있어?
뭐 원한다면 오늘도 다 벗기지 않은 채로 해줄 수는 있는데
6년 전
닝겐226
글쓴이에게
너 그 때 애기였어
하얗고 빵실빵실 애기 켄지로
나 그런 취향 아니거든?
네가 좋아하니까 그런거지
네 취향은 알다가도 모르겠다 진짜
6년 전
글쓴닝겐
226에게
빵실빵실은 뭐야..;
내 취향이 곧 네 취향이지 뭐
이런 거 말해서 뭐해
들어오기나 해
어디야
6년 전
닝겐234
글쓴이에게
나 아직 안 끝났어...
부장님이 안 가ㅠㅠㅠㅠ
켄지로 끝났으면 나 데릴러 와
지옥철 탈 자신이 없어요
자기얌❤️
6년 전
글쓴닝겐
234에게
아직도?
그 부장은 왜 맨날 그러는 거야
지겹지도 않대?
알았어 데리러 갈게
지금 가면 되는 거지
6년 전
닝겐238
글쓴이에게
네네!
그럼 콘돔 켄지로가 사
회사 근처에서 사기 좀 그래...
도착하면 말 해
뛰어 내려갈게!
6년 전
글쓴닝겐
238에게
뭐야 결국 내가 사네 ㅋㅋ
알았어 금방 갈게
(차를 끌고 네가 다니는 회사 앞으로 가 주차를 시키고는 가까운 편의점에서 콘돔 하나를 사 재빨리 제 코트 주머니에 넣고서 네게 문자를 보내는)
회사 앞에 주차했어
내려와 천천히, 조심히
6년 전
닝겐248
글쓴이에게
응응
빨리 갈게 기다려!
(네 문자를 받자마자 벌떡 일어나 옷도 제대로 걸치지 않은 채 뛰쳐나와 차 문을 열어) 켄지로! 나 진짜 빨리 나왔지. 문자 받자마자 안녕히계세요! 하고 나왔어.
6년 전
닝겐38
ㅜㅜㅏ
6년 전
닝겐44
와
6년 전
글쓴닝겐
ㅋㅋㅋㅋㅋㅋ아니 점점 갈수록 불 달아야 할 것 같은 이 기모찌는 뭐죠?!(혼란)
6년 전
닝겐160
그래서 집에 안들어가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닝겐1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닝겐162
근데 점점 아슬아슬해지면서 닝들 탄력받은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답텀이ㅋㅋ
6년 전
닝겐164
하 사랑해요 쓰닝쓰닝 움쪽쪽
6년 전
글쓴닝겐
우선 저는 좀 씻고 올게요ㅠㅠ댓망한다고 씻는 거 까먹고 있었
6년 전
닝겐165
다시와요..? 사랑해
6년 전
닝겐168
쓰니 사랑해❤❤❤❤
6년 전
글쓴닝겐
넹! 좀이따 봐용
6년 전
닝겐166
잘 씻고 와영ㅇ!!
6년 전
닝겐167
하앙 네 센세 따랑해용 ❤
6년 전
닝겐170
넹! 기다릴게용 힣
6년 전
닝겐171
헐 다시 와요? 천사 센세ㅠㅠ 씻고 봐요!
6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닝겐210
ㅋㅋㅋㅋㅋㅋㅋ아 관음하는데 넘 재미따
6년 전
글쓴닝겐
저 외식 갔다가 돌아올게요^_^ 걍 상황톡으로 불 달고 갑시다 호호
6년 전
닝겐245
아닛....! 호호 센세 너무 신나요! 맛있는 저녁 드세요!
6년 전
닝겐246
아닛 센세 당신은 그저 갓...?
6년 전
닝겐247
아니 센세... 압도적감사... 맛있게 외식하시구 오세용 ❤
6년 전
닝겐249
흑 센세는 너무너무 좋지만 미자는 오늘도 울어요😢 내년 1월 1일날 만나여 센세...
6년 전
글쓴닝겐
아앗 이런 불상사가.....!😭 닝 캐릭터 누구인가욧
6년 전
닝겐250
저는 오이카와용
제 몫까지 불태워 주세요❤❤❤🔥🔥❤❤❤
사랑함니다 센세
맛있는 외식 하세요🥄
6년 전
닝겐251
센세...불까지 가는거에요..? 갓...갓....
그럼 미리 가있으면 되나유..? 아니면 여기서 센세를 기다리나유..?
6년 전
글쓴닝겐
아래 링크로 미리 가있으면 ㄱ돌아와서 바로 잇도록 할게유
6년 전
닝겐252
넵!
6년 전
글쓴닝겐
https://instiz.net/writing/8542296
미리 방 만들었으니 이리로 오세요우
6년 전
글쓴닝겐
참고로 꼭 불맠 안 가도 됩니당 구냥 꽁냥거리는 것도 괜춘쓰
6년 전
닝겐253
헐 센세 정말 압도적 감사❤❤❤❤저는 여기서 존할게요❤❤❤❤
6년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오늘 발표된 지역별 출산율
이슈
처음부터 차은우 탈세조사할 생각이 아니었던 국세청.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해외에서 댓글9000개 찍힌 샌드위치 사진..JPG
이슈
김선태 유튜브 첫 영상에 나타난 그분
이슈 · 2명 보는 중
AD
나경원 "이재명, 부동산,주식으로 국민 눈귀 가려"
이슈 · 1명 보는 중
AD
지금 일본에서 학폭 이슈가 미친듯이 터지는 이유
이슈 · 7명 보는 중
블라인드) 법카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원씩 긁었는데 내가 잘못한거야?
이슈 · 5명 보는 중
창억떡 입소문타니까 또 𝙅𝙊𝙉𝙉𝘼 쳐맞는 광주...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나 이거 몇컵인거지?? (가슴)
일상
AD
이동경 : "세금 더 내라"는 밈에 대해서 아내는 즐길 수 있는 부분은 좀 즐기는 것 같아요 .gif
이슈 · 3명 보는 중
AD
우울감을 유발한다는 생활패턴 체크 리스트.jpg
이슈 · 2명 보는 중
현재 동남아 정병이 기괴하게 느껴지는 이유..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adhd환자들이 병 때문에 잦은 실수가 많아서 일자리에서 구박받거나 죄책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때문에 내면에서 인정욕구가.twt
이슈 · 5명 보는 중
아내의 베개와 남편의 베개
이슈 · 2명 보는 중
AD
구해줘홈즈 방송 인기가 떨어진 이유
이슈 · 4명 보는 중
너무 말라서 고민인데 내 식사량 어때..?
일상 · 3명 보는 중
전체
HOT
정보/소식
팁/자료
기타
댓글없는글
일본 여행가서 가챠나 굿즈 사올건데
19
하 개 큰고민 너네라면 무ㅜ 살래
7
드림
🏐 대화체 댓망
70
남의 장르 1트에 성공함
4
하이큐 쓰결전 보고 바로 카모메다이 경기 봐도 되나?
6
4월은 너의 거짓말 진짜 재밌는거 맞아...?(ㅂㅎㅈㅇ
5
내 취향에 맞을만한 애니 추천해줘
4
경품 피규어? 이런건 구하기 쉬운 편이야?
5
윈브레 최신화 보고있는 사람 있어??
3
데스노트 같은 애니 추천해주라
2
와 너무 이쁜 피규어 발견했는데 8-90....ㅋㅋㅋㅋㅋㅋ
2
이 경피 살까말까 미친듯이 고민됨
1
아니 황천의 츠가이 성우 이 둘이라는게 너무 웃기네
1
몬스터하이 이거 공식채널 아니겠지
1
후시구로 vs 레지 전투중에 설명
남의 장르 1트에 성공함
4
17:01
l
조회 52
내 취향에 맞을만한 애니 추천해줘
4
16:47
l
조회 16
🏐 남닝으로 라인 댓망!
36
15:42
l
조회 7
아놔....중고라고 다 싼게 아닌거 당연히 알면서 왜 가격 검색할 생각을 안했지...
14:30
l
조회 26
이 경피 살까말까 미친듯이 고민됨
1
13:47
l
조회 25
하 개 큰고민 너네라면 무ㅜ 살래
7
11:48
l
조회 49
경품 피규어? 이런건 구하기 쉬운 편이야?
5
6:39
l
조회 42
후시구로 vs 레지 전투중에 설명
2:57
l
조회 23
데스노트 같은 애니 추천해주라
2
04.05 23:02
l
조회 54
와 너무 이쁜 피규어 발견했는데 8-90....ㅋㅋㅋㅋㅋㅋ
2
04.05 20:59
l
조회 73
일본 여행가서 가챠나 굿즈 사올건데
19
04.05 19:54
l
조회 300
아니 황천의 츠가이 성우 이 둘이라는게 너무 웃기네
1
04.05 18:06
l
조회 32
몬스터하이 이거 공식채널 아니겠지
1
04.05 04:52
l
조회 15
4월은 너의 거짓말 진짜 재밌는거 맞아...?(ㅂㅎㅈㅇ
5
04.05 02:17
l
조회 109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1000원
오정훈
3500원
웨이브 분철팟 1인 구해요!
22년도부터 장기로 하고 있는 분철팟입니다!현재 오픈 채팅방으로 소통하고 있고, 대표분 답장도 빠르세요1..
5000원
구글 제미나이 프로 18개월
제미나이 프로 + 2TB 클라우드•본인 계정에 직접 등록•링크 클릭 즉시 활성화 (1초 컷) • 초기..
25000원
누나...💙
15000원
슈퍼그록 한달 모집합니다
쓰실 계정정보 전달해 드립니다 챗주세요
20000원
118 6열 2석 양도받아욤
46000원
블핑 제니 메리제인 260-265
아는형님에서 제니가 신었던 메리제인입니다! 직접 직구로 샀어요!앞굽은 3~3.5cm 뒷굽은 7.5cm 정도예..
15000원
슈퍼그록 한달 모집합니다
쓰실 계정정보 전달해 드립니다 챗주세요
드림
🏐 대화체 댓망
70
04.05 01:18
l
조회 137
하이큐 쓰결전 보고 바로 카모메다이 경기 봐도 되나?
6
04.04 22:13
l
조회 95
윈브레 최신화 보고있는 사람 있어??
3
04.04 21:18
l
조회 45
사카모토 데이즈
아아 어카지
1
04.04 21:14
l
조회 40
🏐 아~ 남닝 불댓망 땡기네~
20
04.04 20:52
l
조회 36
드림
🏐 새로운 시뮬 같이 달릴 닝 구함!!
04.04 20:27
l
조회 31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만화/애니
일상
이슈
연예
1:36
1
[드림] 미야즈로 3P BGSD...보고싶다구...
11
2
[드림] 미야즈? 사무랑 야한거 보고싶어 야한거ㅠㅠㅠㅎㅎㅎ욕망의 썰 ㅜㅍㄹ고 잠
9
3
먼작귀 이거 몇화인지 아는 사람
4
이 캐릭터는 누구얌?!!
1
5
진격거
아씨 예거형제 좌표 들어갈때 주마등 지나가는거 중에ㅋㅋ
6
ㄱ
카와시라 섹스 할 때 카와니시가 허리 위로는 다정하게 허리 아래로는
4
1
치즈 진짜 피부에 안좋아????
10
2
조카 닉네임이 30센치조선꽈1추인데..
13
3
대학교수가 의사보다 많이 벌어? 친구 아버님이 대학교수인데
15
4
목소리 잘생긴 유튜버는 얼공 안했으면 좋겠다
8
5
나 진짜 돈 다 털어서 콘서트 가는 사람인데
13
6
아 옆집애기 집앞에서 혼나고 있네....
2
7
오징어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 같아...
5
8
5명 가족이 사는데 화장실 1개라서 이사 가는 거 이해 돼?
9
친구 취준생인데 알바 안함
3
10
내 얼굴이 너무 이상하게 생긴 것 같음
1
11
취준생들아 너네 자격증 뭐있음?
6
12
샤워 끝나고 옷 갈아입는데 문 두드리는 소리 남
1
13
아ㅠ 직원할인 노린것처럼보여??
16
14
내 파우치 기엽지
15
알바라도 하고싶다 사회성 너무 떨어지는 느낌
2
16
회사에서 누가 얼굴 안중요하대
17
나 20대 후반인데 체력 그래도 좋은 편 같지 않음?
18
난 우리 아빠가 대학교수인게 자랑스럽고 우리 아빠 돈도 잘 벌어서
13
19
자꾸 안받겠다는데 선물 준다는것도 싫다...ㅎ
1
20
레이저 제모
5
1
애기 낳은 전 앨리스 멤버 소희 근황.jpg
31
2
당신이 가난한 동네에 산다는 증거..JPG
9
3
방어 먹으면 안된다고 함
4
4
3억을 8개월 만에 잃은 고등학생
6
5
"생후 23일 딸 세탁세제로 씻긴 산후도우미…발진 올라와, 감염 어쩌나"
23
6
엔플라잉 이승협이 유튜브를 시작했는데 연예인인걸 아무도 몰라서 달린 댓글들
7
"무소유하러 갔다가 풀소유"…'색즉시공' 불교에 빠진 MZ세대, 왜
6
8
빅뱅 그리워하는거 같은 탑 신곡 가사.jpg
9
다이어트 교수가 알려주는 다이어트 비법.jpg
8
10
요즘 𝙅𝙊𝙉𝙉𝘼 표독스럽다는 컴활1급..JPG
45
11
캐치캐치가 진짜 안 어울리는 남돌 그룹
4
12
4월인데 벌써부터 나오고 싶다는 연예인들이 계속 늘어나는 시상식
13
개인적으로 예쁘다고 생각하는 사극 드라마 포스터.jpg
1
14
온라인 세상에서 아이돌 가수보다 팬이 더 유명한 이례적 사례
2
15
세월을 느끼게 하는 짤..
1
16
햇볕에 기분이 좋아진 고양이.gif
4
17
강호동, 지드래곤 주연 영화(?) <하나 유니버스> 개인 포스터 공개
18
옆동 아줌마한테 아저씨랑 같이 있는 거 들켰다..정말 혼났내;;
19
주유소에서 일하는 사람인데요
20
의외인 아이콘 바비 검정고시 점수
1
정보/소식
'하시4' 김지영 "남편과 매일 함께 샤워…한 번도 거른 적 없다"
11
2
아 입덕하고 박지훈 떡밥 스타일 이제 좀 알겠다
6
3
아는형 카페 하는데 버터떡은 두쫀쿠급 아니라고함
9
4
위에화 유승언은 재데뷔할려고 탈퇴시켯다가 재데뷔 한거야?
9
5
앤톤 동생 연생인줄 몰랐어 제크 자매처럼
2
6
더쥔이 버블에 눈물 흘리는중 웨이션 가족이야
7
뜬금없는데 엑소는 활동한 기간 긴거 같은데
4
8
료 대답에 유우시 눈 찔끈ㅋㅋㅋㅋㅋㅋㅋㅋ
3
9
박지훈 화보 온다
12
10
여중 여고 나왔던 익 있어?
5
11
아 워너원 이거 단체로 했었던거였네ㅋㅋㅋㅋㅋㅋㅋㅋ
1
12
드림 독방 왜 꾸망이야?
5
13
정보/소식
[속보] 특검 "쌍방울 사건, 尹대통령실 개입 시도 확인…초대형 국정농단 의심"
14
한국서 비디오테이프 출시가 완전 끊긴 기점이 아저씨?였다는데
3
15
아니 킥플립 노래 개애애애 좋음
1
16
정우영 아구캐스터님 투바투를 투바이투라고 부른거 사과하심ㅋㅋ쿠ㅜㅜㅜㅜ
2
17
미용실 앞머리만 짜르러 갈건데 예약
1
18
박지훈 짧게 이홍위 톤으로 말하는데도 완전 느좋...
19
제왑돌들중에 최근 티켓팅한 곳 어디어디있어?
6
20
박지훈 오늘 메롱 귀엽다ㅋㅋㅋㅋㅋ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