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무 겁먹어서 눈동자가 너무 떨리는 바람에 수술순서 밀림.. 2.하고 나서 너무 아파서 떼굴떼굴 구르면서 울었다.. 3.울면 안된다길래 아빠가 뿌링클 사줬는데 먹을 땐 빵긋빵긋 웃고 먹고나서 다시 울기시작 4.눈이 안보였는데 티비보고싶어서 휴대폰 카메라로 확대해서 봄 나에겐 너무 힘들었던 라섹..
| 이 글은 6년 전 (2019/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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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너무 겁먹어서 눈동자가 너무 떨리는 바람에 수술순서 밀림.. 2.하고 나서 너무 아파서 떼굴떼굴 구르면서 울었다.. 3.울면 안된다길래 아빠가 뿌링클 사줬는데 먹을 땐 빵긋빵긋 웃고 먹고나서 다시 울기시작 4.눈이 안보였는데 티비보고싶어서 휴대폰 카메라로 확대해서 봄 나에겐 너무 힘들었던 라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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