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처음 마셨을 때 꽐라가 된 이후로는 진짜 정신 빠짝 차리고 술 적당히 마시거나 마셔도 정신은 붙잡고 있거든? 모든 일은 술 때문이라하는데 그걸 조절 못하고 과하게 마시는 사람 자체가 문제라고 생각함. 그래서 결국 나는 술보다는 사람을 못 믿는다는 주의고...
| |
| 이 글은 6년 전 (2019/12/01) 게시물이에요 |
|
술 처음 마셨을 때 꽐라가 된 이후로는 진짜 정신 빠짝 차리고 술 적당히 마시거나 마셔도 정신은 붙잡고 있거든? 모든 일은 술 때문이라하는데 그걸 조절 못하고 과하게 마시는 사람 자체가 문제라고 생각함. 그래서 결국 나는 술보다는 사람을 못 믿는다는 주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