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수업때 비슷한 내용 배웠는데 한 분이 우울증으로 극단의 선택을 하신 내용의 기사가 뜨니까 다른 우울증을 겪는 분들도 뭔가 본인도 할 만 하겠다..?는 생각으로 극단적 선택를 하는 것 같아.... 선택을 유도당한달까... 유행이라는 단어가 이질감이 매우 들지만 맞는 표현인 것 같기도 해..ㅠㅠ 내가 모르는 심한 우울증을 겪고 계신 많은 분들이 혹여나 기사들을 보고 할 만 하겠다고 생각하실까봐 걱정이다 최근 너무 마음아픈 기사들이 많이 보이면서 든 생각이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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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내가 너무 눈이 높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