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 힘들어서 병원 몇년간 다녀도 그대로 힘들고 주위사람들이 계속 응원해줘도 나아지지않고 사는게 너무너무 괴로워서 자살하려는 사람을 말리는게 맞는 일이라고 볼수있을까? 내 남자친구 하늘로 보내고 나니까 별의별 생각이 다 드네
| 이 글은 6년 전 (2019/1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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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 힘들어서 병원 몇년간 다녀도 그대로 힘들고 주위사람들이 계속 응원해줘도 나아지지않고 사는게 너무너무 괴로워서 자살하려는 사람을 말리는게 맞는 일이라고 볼수있을까? 내 남자친구 하늘로 보내고 나니까 별의별 생각이 다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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