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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2
이 글은 6년 전 (2019/12/04) 게시물이에요
내가 소리에 엄청 예민하단 말이야 특히 시끄러운 거 제일 싫어하고 진지하게 큰 소리에 참기 힘들고 듣고 있으면 미칠 거 같고 그래서 집에서도 아빠가 평소에 티비나 폰 소리 크게 해놓고 뭐 보고 있으면 처음에 좋게 소리 좀 낮춰달라고 부탁하는데 아빠가 내 말 끝까지 무시해서 내가 계속 소리 좀 낮춰달라고 얘기하면 마지막에 엄청 화내면서 나보고 왜 이리 이기적이냐며 자기 마음대로 보지도 듣지도 못하냐고 그러는데 내가 이상한 거고 잘못하고 있는 거야? 난 정말 장난이 아니라 너무 힘들어서 부탁하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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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어떻게 보면 남 비난하고 화내는 사람이 더 잘못된 거야, 심리학에서는 화를 내는 이유는 남을 굴복시키거나 화를 냄으로써 자신이 타인의 위에 있다는 걸 증명하는 거라고 했거든? 완전 지양하는 감정표출이고. 절대 쓰니가 잘못된 것도 이상한 것도 아냐 청각적으로 훨씬 발달한 사람일 뿐인거고 훨씬 창조적이기 때문에 청각에 예민한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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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예쁘게 말해줘서 고마워 익이나... ㅠㅠ 덕분에 마음이 많이 안정됐어 내가 저런 말을 들을 만큼 잘못한 건가라는 생각에 굉장히 우울하고 생각이 많아졌었거든.. 내가 청각적으로 예민해진 게 우울증이 많이 악화된 후부터인 거 같은데 나도 이런 내가 막막하다 너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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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울증이 사람들 속에 있는 것도 좋지만 집에서 릴렉스 하면서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따뜻한 차 한 잔 마시는 게 참 많이 도움이 돼....누구보다도 많이 속상할거야 정말 그 맘 이해해 쓰니 누가 뭐라도 기죽지말고 너무 스스로를 잘못됐다고 생각하지도 말고.우울증은 마음의 감기라고도 하니까 너무 걱정하지도 마. 사랑해♡ 오늘 밤 네 자신을 칭찬해줘 스스로를 사랑해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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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 고마워 천사 익인이,,, 그동안 나한테 이렇게 따스한 말을 건네준 사람이 없었는데 들으니까 너무 기분이 좋다 ㅎㅎ 익인이 말대로 기죽지 않고 스스로 자책하지도 않아볼게 나두 사랑해 익인이도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랄게 아프지 말구 항상 건강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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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응 쓰니가 응원해줘서 건강할 거 같아 고마워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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