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까이 가면 안 울다가 또 멀어지면 야옹 야옹 거리고 천막 씌워놔서 갇힌 건가 싶은데 아무리 구석구석 찾아도 형체는 안 보여ㅠㅠㅠ 미치겠다 지금 엄청 추운데 알바 중이라 자리를 오래 못 비워
| 이 글은 6년 전 (2019/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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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까이 가면 안 울다가 또 멀어지면 야옹 야옹 거리고 천막 씌워놔서 갇힌 건가 싶은데 아무리 구석구석 찾아도 형체는 안 보여ㅠㅠㅠ 미치겠다 지금 엄청 추운데 알바 중이라 자리를 오래 못 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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