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우리집 미칠거같애.
내가 어릴때부터 지금 대학생이기까지 내 생활패턴대로해서 잘못된거 없고 학교 늦은적 없고, 안간적 못간적 없고, 돈을 날린적도 없고, 그저 평범한 학생신분으로 생활하고있는데.
우리아빠는 나한테 불만이고 나한테 할 말 다 엄마거쳐서해. 엄마한테 지금 저럴때가 아닌데 보기가 싫다. 빈둥거린다. 무슨생각하는지. 계획은 있는지. 뭘 해야하는데..까지.
나한테 얘기안하고 엄마한테함. 엄마가 나중에 쌓이고 쌓여서 짜증내면서 나한테 얘기하는데 나는 그걸 알리가. 갑자기 엄마는 나한테 짜증내고 화내면서 그런얘기하는데 알고보면 아빠가 나한테 불만 얘기한거였고.
제발 나한테좀 얘기하라고.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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