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문득문득 생각나면 진심으로 걔네들 다 죽이고 싶어 학교폭력 하나도 없는 학교라고 교문에 현수막 걸어놓고 내가 선생한테 학교폭력 신고하니까 내잘못도 있다며 두루뭉실 묻으려던 선생들도 생각할수록 역겹고ㅠㅠ 진짜 너무 역겨워서 바로 자퇴했던게 17살이었는데 성인되고 타지역에서 대학 잘 다니는 지금도 생각 날때마다 죽이고 싶어 아무소리도 못하고 벙쪄있던 내가 계속 생각나 ㅋㅋㅋㅋㅋㅠㅠ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19/1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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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문득문득 생각나면 진심으로 걔네들 다 죽이고 싶어 학교폭력 하나도 없는 학교라고 교문에 현수막 걸어놓고 내가 선생한테 학교폭력 신고하니까 내잘못도 있다며 두루뭉실 묻으려던 선생들도 생각할수록 역겹고ㅠㅠ 진짜 너무 역겨워서 바로 자퇴했던게 17살이었는데 성인되고 타지역에서 대학 잘 다니는 지금도 생각 날때마다 죽이고 싶어 아무소리도 못하고 벙쪄있던 내가 계속 생각나 ㅋㅋㅋㅋㅋ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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