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그 때 사서 주라고 말하고 싶어 나 울 할매 양갱 사줄까 하다가 나 놀기 급급해서 다음에 사지 뭐 했었거든 얼마 안 지나서 할머니 돌아가시고 그 때도 지금도 그게 너무 후회스러워
| 이 글은 6년 전 (2019/1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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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그 때 사서 주라고 말하고 싶어 나 울 할매 양갱 사줄까 하다가 나 놀기 급급해서 다음에 사지 뭐 했었거든 얼마 안 지나서 할머니 돌아가시고 그 때도 지금도 그게 너무 후회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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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나는 노래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