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달전에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여러가지 다이어트에 필요한 재료같은걸 사왔어(닭가슴살 메추리알 샐러드용 채소 등등...) 하루에 먹기좋게 난 그걸 다 계량하고 한달 먹을양 생각하고 사온거란 말이야?? 근데 엄마가 그걸 계속 야금야금 다 빼먹는거야 그래서 내가 한달내내 그거 내가 영양그런거 생각하고 다 계량해 놓은거다 한 달 생각하고 사둔거다 먹지 말았으면 좋겠다라고 이걸 진짜 한달내내 말했어 근데도 엄마가 자기 술안주 없다고 메추리알 별로 없는가 10갠가 먹고 고구마먹고 김먹고 낫또 먹고 내꺼 다 목는거야 그럼 재료 빨리 떨어지니까 또 사러가야하잖아? 근데 엄마가 또 돈 막쓰지말래 자기가 다 먹었으면서 어이없었는데 참았어 그러다가 오늘 진짜 터졌거든 내가 지금 이 말만 한달내내 하고있다고 이러면서 서리지르면서 화냈단말이야 그랬더니 엄마가 그거쫌 먹었다고...냐 이러면서 나한테 욕하면서 심하게 싸웠거든?? 진짜 이게 내가 잘못한거야ㅋㅋㅋ?내가 하지말라고 주의를 한달내내 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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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30대가 진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