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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9
이 글은 6년 전 (2019/12/11) 게시물이에요
부모님 두 분 다 완벽한 집돌이 집순이에 

술담배 전혀 안 하시고 유흥 전혀 관심도 없으시고 

(젊었을 때 부터) 

친구모임 이런것도 전혀 없어서 항상 집에 계셔 

아빠는 항상 칼퇴하시고 회식도 잘 안 가셔 

진짜 집 가면 무조건 만날 수 있고.. 

여행은 무조건 가족끼리 집에 절대 아무도 안 데려오시고 

건강하게 먹어야한다고 집에서 고기는 보통 일주일에 한끼? 찌개는 안 하시고 항상 국 하시고 보통 김치에 밥 다 먹을때도 많아..  

덕분에 다들 날씬하고 동안에 부모님 두 분은 집에서 공부하고 책 읽는 분위기인데...  

나는 좀 이웃이랑 막 친하게 지내고 엄마친구 이런 사람들도 있었음 좋겠고 막 그랬거든ㅠㅠ 그리고 외식도 자주하고 엄마랑 파스타 같은거 자주 먹으러 다니고싶고.. 그리고 내가 태어났을때부터 27년 동안 욕 한 번 안 써보고 술자리 가본것도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히는(대학 초반에 가보고 안 감) 완전한 유교걸인데 가끔은 가정환경이 달랐으면 어땠을까 생각하거든ㅠㅠㅠ 

다들 어때? 우리집 같은 집 많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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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그게 너무 부럽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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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ㅠㅠ 난 집에 혼자 있는 날도 만들고싶은데 그런 날 리얼 없음ㅠㅠㅠ 배달음식 시켜먹기도 눈치보이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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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저정도는 아닌데 우리집도 누구 안데려고 잘 안나가심 회식도 두달에 한번 가끔..? 부모님이 회사하셔서 그때 말고는 안 나가심...이웃 ㄹㅇ 엄ㅅ웅...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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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긴 요즘 이웃은 거의 없이 지내긴 하지ㅠㅠㅠ 어디 나가시지를 않으셔... 다들 어떤 집에 사는지 되게 궁금해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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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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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또 다 살아온 환경이 달라서 다르게 느낄 수 있겠구나ㅠㅠ 나는 어쩌다가 정말 몇 년에 한 번 혼자 집에 있는 날이 생기면 진짜 파티를 했거든.... 특히 혼자 하루 보낼 수 있는 날엔 치킨이나 피자 시키거나 분식들 사고 빵이나 케이크도 사고 노래도 거실에 틀어놓고 막 혼자 그거 다 먹으면서 놀았던게 너무 행복했었는데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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