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은근 스트레스임.. 저번에 분리수거하러 나갈때 어떤 이웃분이 엄마 도와주는거냐고 착하더고 중학생? 고등학생? 이러셨음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제 곧 26인데요..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