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키우던 고양이가 아파서 안락사로 보냈거든 숨 쉬는게 힘들어서 몇일을 고통스러워하던 애가 안락사 주사 맞고 서서히 죽었는데 죽고나서 내가 쉬어 라고 말했었어 지금 갑자기 그게 생각나서 눈물이 울컥했어
| 이 글은 6년 전 (2019/12/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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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키우던 고양이가 아파서 안락사로 보냈거든 숨 쉬는게 힘들어서 몇일을 고통스러워하던 애가 안락사 주사 맞고 서서히 죽었는데 죽고나서 내가 쉬어 라고 말했었어 지금 갑자기 그게 생각나서 눈물이 울컥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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