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막말하고 예민해서 좀만 말해도 버럭대고 욕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경제력없으니까 아빠카드 쓰고 나한테 돈빌리고 ? 수험생이 무슨 벼슬이야 그거 나도 겪었었는데 난 오히려 엄마가 싸주는 도시락에도 감동받아서 했었고 도서관에서 독학했는데 얜 교재 다사놓고 새책도 있고 몇십만원짜리 강의 사서 다 안듣고 독서실 다니면서 밥먹을때 밥먹는다고 피시방가서 두세시간 하고 오고 ㅋ공부도 안해서 최저도 못맞춘게 못한거 x안한거 o 수능 일주일 전인가에도 피시방 감 ㅋㅋ 군대도 비리비리해서 면제나 공익 노리고있던데 제발 현역으로 가서 제발 정신차리고 철도 들어서 오길 간절하게 바란다 ^^ 오늘부터 기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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