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23살때 동생이 대출받아서 나한테 말도안하고 엄마랑 집 알아보더니 어느날갑자기 나가더라 뭐 나한테 말할이유는없지 원래서로 싫어했으니깐 원래는 이모집에서 5년째 얹혀살았어 이모한테미안하지....아빠란사람은 어느날갑자기 나 고딩때집나가서 그 이후로 이모가 돈한푼안받고 받아줬어 집이 열악했지만 어느날갑자기 길바닥에 앉은 우리식구 구원해준거지 어느날은 엄마가 동생집와서 살라네 이모가 혼자살면사람 너무힘들게하고ex먹을거,입을거 자는거 하나하나 다 참견충임 사실 엄마도그렇게 안하는데 짜증남....심지어 내가 유튜브보는데 웬남자랑 화상채팅하고있다고 엄마한테 일러바침......어이없음ㅋㅋㅋ아니래도 안믿는다 아무튼 이런상황에서 내가 돈한푼못내고 오갈데 없는ㄴ취급받는다.동생집으로 들어와살래놓고 지들 맘에안들면 짐싸서 언제나갈꺼녜 진짜나가니까 말로풀면되지 어떻게 진짜나가냐며니가나간거다 이러면서 모든게 다 내잘못이야 쌍방이여도 늘 내잘못이였고 니가좀만참아 언니니깐참아소리를100번도넘게 들었고 나도성질드러워서 다 뒤집어엎으면 나만이상한사람취급당하고 그래. 어제는 혼자 모텔가서 게보린 먹다가 진짜도저히 못 할짓이여서 응급실가서 위세척하고 개워냈어 근데 죽을용기도없는 내가너무한심한거같아 멀쩡한대학나와서 취업해도 이상한회사만들어가서3개월만에 성희롱당하고 뒤집어씌워서나오고 살기가싫다. 나진짜 어떻게 해야할까 지금 폰 비행기모드해놓는데 이대로 죽어버리고싶어 세상에 내편하나없는곳에서 살기가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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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았다는 아이린과 유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