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동 실습하면 거의 맨날 환자들이 먹을거 챙겨줬었어... 막 서있으면 다리 아프다면서 자기 침대에 앉으라는 할머니도 있었꾸.. 혈압재러 가면 매일 간식 챙겨주는 아저씨.. 아침 안먹었다니까 어떡하냐면서 우유랑 뻥튀기 주시는 할무니... 같이 쫀디기 먹자면서 쫀디기 나눠주시는 아줌마.. 그냥 나 되게 예뻐해주시면서 챙겨주시는게 너무 감사해ㅛ다 ㅠㅠㅠ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19/1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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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동 실습하면 거의 맨날 환자들이 먹을거 챙겨줬었어... 막 서있으면 다리 아프다면서 자기 침대에 앉으라는 할머니도 있었꾸.. 혈압재러 가면 매일 간식 챙겨주는 아저씨.. 아침 안먹었다니까 어떡하냐면서 우유랑 뻥튀기 주시는 할무니... 같이 쫀디기 먹자면서 쫀디기 나눠주시는 아줌마.. 그냥 나 되게 예뻐해주시면서 챙겨주시는게 너무 감사해ㅛ다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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