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내부공사한다고 문자와서 아빠가 약은 어떻게 타냐고 전화했더니 연락두절 그래서 옆에 있는 약국에 전화해보니까 상황이 더 심하더라..종합병원이 이래도 되냐 환자들 다 죽으라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