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테 빌고 발어서 내 결혼식 때 할아버지가 한 번만이라도 말하게 해달라고 빌었대 그래서 나 결혼식 때 축가 대신에서 축사가 있다고 하길래 누가 멀리서 걸어오길래 아빤가? 했는데 할아버지더라? 할아버지가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 손녀 @@아 하길래 눈물 왈칵 났어 아침부터 눈 퉁쿵 부었다 아 어제도 할아버지 봤는데 또 보고 싶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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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테 빌고 발어서 내 결혼식 때 할아버지가 한 번만이라도 말하게 해달라고 빌었대 그래서 나 결혼식 때 축가 대신에서 축사가 있다고 하길래 누가 멀리서 걸어오길래 아빤가? 했는데 할아버지더라? 할아버지가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 손녀 @@아 하길래 눈물 왈칵 났어 아침부터 눈 퉁쿵 부었다 아 어제도 할아버지 봤는데 또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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