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친구가 자기는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다길래...오우...이랬거든 그랬더니 착한 앤데 정색하면서 누가 그런 걸 아냐고 해가지고...당황했는데...내가 넘 시사상식의 허들이 높은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