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교수님 추천으로 어린이집 면접을 봄(교수님이 보육 생각있으면 보고 아님 보지 말라하셨고 난 당시에 생각 있었으니 보러감) 하지만, 개인적으로 원서를 넣었던 장애인기관에도 1차 합격하여 여기도 면접을 봄
현재 장애인기관에서 최종합격했다는 통보를 받음/어린이집은 월요일에 면접을 보고 교수님께 연락 준다고 했는데 아직도 연락이 없음
그리고 솔직하게 장애인기관에 좀 더 근무하고 싶음(동기들이나 학교선배들도 좀 많고 내 전공을 살릴 수 있음)
그래서 교수님에게 문자로
1.교수님 혹시 제가 면접 본 00어린이집에서는 아직 연락이 없는지 궁금해서 문자드립니다.
실은, 제가 현재 장애인기관에 최종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저의 솔직한 심정으로 두 곳 다 면접을 보러 갔을 때 장애인기관이 조금 더 마음에 들었고, 최종합격을 받아서 장애인 기관으로 가고 싶습니다.
2. 교수님 혹시 제가 면접 본 00어린이집에서는 아직 연락이 없는지 궁금해서 문자드립니다. 어린이집에서의 합격여부연락이 와야 제가 결정을 내릴 수 있을 것 같아서 문자드립니다.
둘 다 너무 네가지 없어? 하지만 솔직하게 말하는게 좋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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