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때 이모랑 같이 여행을 갔는데 스위스에서 엄청 조그만 양 인형이 한 8만원? 정도였나봐 내가 그걸 사달라구 했는데 이모가 넘 비싸서 안돼. 해가지고 내가 네 하고 그냥 그 자리를 손잡고 벗어났는데 이모가 애가 너무 조용해서 내려다 보니까 눈물을 뚝뚝 흘리고 있었데 그래서 이모가 다시가서 사줌 ㅠㅠㅋㅋㅋㅋ 그 양인형 집에있던건 기억나는데 내가 그랬는지는 기억이안나사 몰랐음 ㅠㅠㅋㅋㅋ 이모피셜 만약 울고불고 떼썼으면 안사줬는데 어린애가 알았다고 해놓고 눈물 뚝뚝 거리는거 땜에 다시 가서 사줫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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