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우리집이 잘사는게 아니거든 엄마가 알바라도 해야하나 하면서 알아보고 계시는데 홀서빙이나 쿠팡알바같은거 하러갈것같아서 걱정돼 우리 엄마 몸 건강한 편도 아닌데... 차라리 내가 물류 이삼일 뛰고 엄마 드릴까...?ㅠㅠ 그냥..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20/1/01) 게시물이에요 |
|
근데 우리집이 잘사는게 아니거든 엄마가 알바라도 해야하나 하면서 알아보고 계시는데 홀서빙이나 쿠팡알바같은거 하러갈것같아서 걱정돼 우리 엄마 몸 건강한 편도 아닌데... 차라리 내가 물류 이삼일 뛰고 엄마 드릴까...?ㅠㅠ 그냥..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