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숨도 못쉴정도로 꽉 낑겨서 가는데 사람들 모자 털이 내 얼굴에 닿아서 코를 간지럽히길래 참다가 못참고 입닫고 재채기했는데 엄청 째려보더라... 하...제발 털 없는 옷입고 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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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20/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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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숨도 못쉴정도로 꽉 낑겨서 가는데 사람들 모자 털이 내 얼굴에 닿아서 코를 간지럽히길래 참다가 못참고 입닫고 재채기했는데 엄청 째려보더라... 하...제발 털 없는 옷입고 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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