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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3
이 글은 6년 전 (2020/1/03) 게시물이에요
학교 축제때 입으려고 원피스 삼만원 주고 샀어 내 체형에 맞게 좀 자르려고 했는데 길이를 너무 많이 줄였는지 수습불가더라 ㅋㅋㅋㅋ 하긴 12센치를 잘랐으니 그럴만도 하지 아 진짜 속상해 이거 입을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택도 안뗐는데 ㅋㅋㅋ 허리 조금만 숙이면 궁댕이 다보이더라 하... 짜증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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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왜 12센치나 자른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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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원래 원피스 길이가 무릎 중간정도까지 왔었어 근데 나는 허벅지 중간정도 길이를 원했구. 당장 토요일에 입어야되는데 당장 내가 직접 수선을 맡길수가 없어서 엄마한테 대충 십에서 십오정도 자르자고 했어 그래서 엄마가 12로 말씀하고 가져오신건데.. 어 엄마 잘못 수선집 잘못 사실 1도 없고 내가 바보같이 그만큼이나 줄이려고 했다는게 너무 어이없고 속ㄱ샇해 ㅠㅠㅠㅜ 본문은 약간 뉘앙스가 수선집 잘못인거처럼 써놓긴 했는데 내뜻은 그냥 내잘못인데 옷이 이렇게 한순간에 망쳐져버려서 속상했우ㅠ 내가 그냥 길이 생각 제대로 못해서 이렇게 된거라... 누굴 탓할수도 없고... 그냥 그랬어ㅠ 새벽이라 구구절절하네 미안ㅠ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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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아니야ㅠㅠ 많이 속상했겠다.. 약간 중간을 잘라서 투피스 처럼 입으면 조금 무리수 이려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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