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하는 농담이나 장난을 잘 못받아치는게 단점이야. 어릴때부터 그랬는데 게다가 삐치기도 잘 삐쳤는데 이건 크면서 안그런데 장난 같은 건 아직도 그래ㅠ 눈치가 없어서 그런가 싶기도한데 고치고싶어.. 나도 모르게 상대방이 농담조로 하는 걸 한번씩은 진심으로 알아듣고 정색할 때도 있어갖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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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20/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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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하는 농담이나 장난을 잘 못받아치는게 단점이야. 어릴때부터 그랬는데 게다가 삐치기도 잘 삐쳤는데 이건 크면서 안그런데 장난 같은 건 아직도 그래ㅠ 눈치가 없어서 그런가 싶기도한데 고치고싶어.. 나도 모르게 상대방이 농담조로 하는 걸 한번씩은 진심으로 알아듣고 정색할 때도 있어갖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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