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엄마 바람핀거때문에 섭섭해서 엄마하고 아무말도 안하고 퉁명하게있었던건데 너무 아프고 화나고 내가 이런소리를 왜듣고있어야되지 그렇다고 말하자니 지금 평화깨는게 무섭고 난 아직 미성년자고 돈도없고 너무 답답하고 숨이 안쉬어져 말할사람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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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20/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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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냥 엄마 바람핀거때문에 섭섭해서 엄마하고 아무말도 안하고 퉁명하게있었던건데 너무 아프고 화나고 내가 이런소리를 왜듣고있어야되지 그렇다고 말하자니 지금 평화깨는게 무섭고 난 아직 미성년자고 돈도없고 너무 답답하고 숨이 안쉬어져 말할사람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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