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 교수님, 박사님 몇 명이랑 석사 2학기 선생님이랑 같이 출장 갔다 왔거든. 근데 막 출국 심사 끝나고 게이트 지나서 나오는데 그 선생님 기다린 사람이 있는거야. 보자마자 캐리어 주더라고 오 남췬~~~~~ 이러면서 박사쌤들이라ㅇ 호어어어어어야어어 하고 있었는데 남친이라고 하기엔 너무 ㅋㅋㅋㅋ 아무 것도 업ㄱ었어 그래서 아 안 친한 친오빠인가 싶었거든. 그래서 이제 다들 빠이빠이하고 각자 갈 길 갔는데 주차장 맨 앞에 세워진 마이바흐 타고 가더라. 알고보니 그 분은 기사였고. ㅠㅠㅠㅠㅠㅠ 울 학교 사줘서 그냥 교수님 해고시켜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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