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쩌다가 진지한 얘기하게돼서 나 힘들때 도와줘서 너무 고마웠다고 이런식으로 얘기가 흘러갔는데 걔가 하나님이 자기한테 준 사명이라고 생각한다면서 괜찮다고 하는데 내색은 안했지만 배신감 느꼈어ㅠㅠ나는 이 친구가 나의 좋은 면을 보고 호감을 느껴서 호의를 베푼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다는게 너무 상처야
| 이 글은 6년 전 (2020/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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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쩌다가 진지한 얘기하게돼서 나 힘들때 도와줘서 너무 고마웠다고 이런식으로 얘기가 흘러갔는데 걔가 하나님이 자기한테 준 사명이라고 생각한다면서 괜찮다고 하는데 내색은 안했지만 배신감 느꼈어ㅠㅠ나는 이 친구가 나의 좋은 면을 보고 호감을 느껴서 호의를 베푼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다는게 너무 상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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