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있는 토피넛라떼 마시려고 타서 할머니한테 "할머니 마셔볼래?" 했는데 ㄹㅇ 빈정 상했다는 표정으로 "내가 달라고했지" 이러는거임ㅋㅎㅋㅎㅋ 아니 사람이 못들을 수도 있는거지 무슨 애도 아니고 말을 저렇게 해...? 진짜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님...ㅋㅋ 같이 여행갔을 때도 나 캐리어랑 배낭이랑 클러치 다 들고 있는데 자기 짐도 나보고 같이 들고오라고 버스에 다 두고 내리고... 이쯤 되면 구냥 날 싫어하나봄
| 이 글은 6년 전 (2020/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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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있는 토피넛라떼 마시려고 타서 할머니한테 "할머니 마셔볼래?" 했는데 ㄹㅇ 빈정 상했다는 표정으로 "내가 달라고했지" 이러는거임ㅋㅎㅋㅎㅋ 아니 사람이 못들을 수도 있는거지 무슨 애도 아니고 말을 저렇게 해...? 진짜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님...ㅋㅋ 같이 여행갔을 때도 나 캐리어랑 배낭이랑 클러치 다 들고 있는데 자기 짐도 나보고 같이 들고오라고 버스에 다 두고 내리고... 이쯤 되면 구냥 날 싫어하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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