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감색해보니까 좀 심각한 것 같아 엄마는 별거 아니다 오히려 일찍 발견해서 다행이다 했는데 너무 걱정되니까 자꾸 눔물이 나고 가슴이 답답하고 내가 마쳐버릴 것 같아 친구들한테 말할 수도 없고 뭘 해여 할까 엄마랑 전화할 수도 없어 자꾸 눈물이 나거든 밖에다 대고 소리도 지르고 싶고 다 단져버리소 싶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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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20/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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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감색해보니까 좀 심각한 것 같아 엄마는 별거 아니다 오히려 일찍 발견해서 다행이다 했는데 너무 걱정되니까 자꾸 눔물이 나고 가슴이 답답하고 내가 마쳐버릴 것 같아 친구들한테 말할 수도 없고 뭘 해여 할까 엄마랑 전화할 수도 없어 자꾸 눈물이 나거든 밖에다 대고 소리도 지르고 싶고 다 단져버리소 싶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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