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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8
이 글은 6년 전 (2020/1/06) 게시물이에요
심각한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감색해보니까 좀 심각한 것 같아 엄마는 별거 아니다 오히려 일찍 발견해서 다행이다 했는데 

너무 걱정되니까 자꾸 눔물이 나고 가슴이 

답답하고 내가 마쳐버릴 것 같아 

친구들한테 말할 수도 없고 

뭘 해여 할까 

엄마랑 전화할 수도 없어 자꾸 눈물이 나거든 밖에다 대고 소리도 지르고 싶고 다 단져버리소 싶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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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 앞에서 슬픈티 내지 말고 힘들겠지만 .. 계속 옆에있어 드리고 긍정적인 얘기 하는 수 밖에 ... 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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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재작년의 나같네ㅜ 난 아빠가 수술하는거 당일에 알았거든ㅜ 어머니께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계시고 일찍 발견했다고 하시니까 잘 수술하시고 이겨내실거야! 넘 걱정하지말고 잘 버티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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